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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둘 점
여기 실린 문제는 도로교통법과 공식 안내의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만든 연습용 문제이며, 실제 시험 문항과는 다릅니다. 공식 문제은행은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호·표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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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량 신호가 녹색에서 황색으로 바뀌었을 때, 내 차의 앞부분이 이미 교차로 안에 들어가 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 그 자리에 바로 멈춘다
- 후진해서 정지선 뒤로 돌아간다
- 신속하게 교차로 밖으로 빠져나간다
- 적색으로 바뀔 때까지 교차로 안에서 기다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신속하게 교차로 밖으로 빠져나간다
황색 등화에서 차의 일부라도 이미 교차로에 진입했다면 신속히 교차로 밖으로 진행해야 한다. 교차로 한가운데 멈추거나 후진하면 교차 방향 차량의 진행을 막아 더 위험하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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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차로에 접근하는 중 정지선까지 충분한 거리가 남은 상태에서 신호가 황색으로 바뀌었다. 올바른 행동은?
- 정지선 직전에 정지한다
- 속도를 높여 빨리 통과한다
- 정지선을 넘어 횡단보도 위에 선다
- 경음기를 울리며 그대로 진행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정지선 직전에 정지한다
황색 등화에서 아직 교차로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정지선(정지선이 없으면 횡단보도나 교차로) 직전에 정지해야 한다. 가속해서 통과하려는 것은 신호위반과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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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차로의 차량 신호등에 적색 등화가 점멸하고 있다. 운전자가 해야 할 일은?
- 서행하면서 그대로 통과한다
- 정지선 직전에 일시정지한 뒤 다른 교통에 주의하며 진행한다
- 녹색으로 바뀔 때까지 계속 정지해 있는다
- 우회전만 할 수 있고 직진은 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정지선 직전에 일시정지한 뒤 다른 교통에 주의하며 진행한다
적색 점멸은 정지선이나 횡단보도 직전(없으면 교차로 직전)에 일시정지한 뒤 다른 교통에 주의하면서 진행하라는 뜻이다. 서행만 하고 지나가면 안 되고, 점멸 신호는 녹색으로 바뀌는 신호가 아니므로 계속 기다릴 필요도 없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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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늦은 밤 교차로의 차량 신호등에 황색 등화가 점멸하고 있다. 올바른 설명은?
- 반드시 정지선에서 일시정지해야 한다
- 교차로 통행이 금지된다는 뜻이다
- 신호기가 고장 났으므로 경찰을 기다려야 한다
- 다른 교통이나 안전표지에 주의하면서 진행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다른 교통이나 안전표지에 주의하면서 진행할 수 있다
황색 점멸은 다른 교통 또는 안전표지의 표시에 주의하면서 진행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일시정지 의무가 있는 것은 적색 점멸이다. 황색 점멸이라도 주의 의무는 그대로이므로 속도를 줄이고 좌우를 살핀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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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비보호좌회전 표지가 없는 교차로에서 차량 신호가 녹색 등화(원형)일 때 할 수 있는 진행은?
- 직진만 할 수 있다
- 직진 또는 우회전을 할 수 있다
- 직진, 좌회전, 우회전 모두 할 수 있다
- 좌회전만 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직진 또는 우회전을 할 수 있다
녹색 원형 등화에서 차마는 직진하거나 우회전할 수 있다. 좌회전은 녹색 좌회전 화살표가 켜지거나 비보호좌회전 표지가 있는 곳에서만 가능하다. 우회전할 때는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지 않아야 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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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비보호좌회전 표지가 있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적색 신호일 때 반대편 차가 없으면 좌회전한다
- 황색 신호가 켜지는 순간 서둘러 좌회전한다
- 녹색 신호일 때 반대 방향 교통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좌회전한다
- 신호와 관계없이 언제든 좌회전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녹색 신호일 때 반대 방향 교통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좌회전한다
비보호좌회전은 녹색 신호에서 마주 오는 직진 차량 등 반대 방향 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을 때 좌회전하는 방식이다. 적색 신호에서 좌회전하면 신호위반이 된다. 마주 오는 차가 있으면 지나갈 때까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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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우회전 신호등(화살표 신호)이 따로 설치된 교차로에서 우회전할 수 있는 때는?
- 우회전 신호등에 녹색 화살표가 켜졌을 때
- 차량 신호가 적색이고 보행자가 없을 때
- 우회전 신호등이 적색이라도 일시정지했을 때
- 황색 화살표가 켜졌을 때 언제든지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우회전 신호등에 녹색 화살표가 켜졌을 때
2023년 1월 22일부터 우회전 신호등이 있는 곳에서는 그 신호등의 녹색 화살표가 켜졌을 때만 우회전할 수 있다. 우회전 신호등이 적색이면 일시정지 여부와 관계없이 우회전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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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우회전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차량 신호가 적색일 때 우회전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서행하면서 멈추지 않고 우회전한다
- 적색 신호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우회전할 수 없다
- 경음기를 울려 보행자에게 알린 뒤 우회전한다
- 정지선 등에서 일시정지한 뒤 다른 차와 보행자를 방해하지 않고 우회전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정지선 등에서 일시정지한 뒤 다른 차와 보행자를 방해하지 않고 우회전한다
우회전 신호등이 없는 곳에서는 적색 신호라도 정지선·횡단보도·교차로 직전에서 먼저 일시정지한 뒤, 신호에 따라 진행하는 다른 차와 보행자를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우회전할 수 있다. 멈추지 않고 서행만 하며 도는 것은 위반이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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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보행자 신호등의 녹색 등화가 점멸하기 시작했다. 보행자에게 이 신호가 뜻하는 것은?
- 횡단을 새로 시작해도 된다
- 횡단을 시작하면 안 되고, 건너는 중이면 신속히 건너거나 되돌아와야 한다
- 차량이 모두 멈추므로 천천히 건너도 된다
- 보행자 신호가 고장 났다는 뜻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횡단을 시작하면 안 되고, 건너는 중이면 신속히 건너거나 되돌아와야 한다
보행 신호의 녹색 점멸은 곧 신호가 바뀐다는 뜻으로, 보행자는 횡단을 시작해서는 안 되고 이미 건너는 중이라면 신속히 건너거나 보도로 되돌아와야 한다. 운전자는 이때 늦게 건너는 보행자가 있을 수 있음을 예상해야 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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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교차로의 신호등은 녹색인데,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이 수신호로 정지를 지시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신호등이 우선이므로 그대로 진행한다
- 신호등과 수신호 중 편한 쪽을 따른다
- 경찰공무원의 수신호에 따라 정지한다
- 경음기를 울려 경찰공무원에게 알린 뒤 진행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경찰공무원의 수신호에 따라 정지한다
신호기의 신호와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지시가 서로 다르면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지시를 따라야 한다. 현장 상황(사고, 행사 등)에 맞춰 교통을 정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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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로 위에 설치된 차로제어 신호등에 적색 X 표시가 켜져 있다. 의미는?
- 그 차로로 진행할 수 없다
- 그 차로에서 서행해야 한다
- 그 차로는 버스만 다닐 수 있다
- 그 차로에서 유턴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그 차로로 진행할 수 없다
차로 신호의 적색 X표 등화는 그 차로로 진행할 수 없다는 뜻이다. 가변차로나 터널, 톨게이트 등에서 차로의 사용 여부를 알려 주므로 미리 진행 가능한 차로로 옮긴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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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로 위 차로제어 신호등에 아래쪽을 향한 녹색 화살표가 켜져 있다. 의미는?
- 그 차로에서 정지해야 한다
- 그 차로는 곧 폐쇄되므로 빠져나가야 한다
- 그 차로에서 좌회전만 할 수 있다
- 그 차로로 진행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그 차로로 진행할 수 있다
차로 신호의 녹색 하향 화살표는 그 차로로 진행할 수 있다는 뜻이다. 반대로 적색 X표는 진행할 수 없음을, 적색 X표 점멸은 진입 금지와 함께 이미 진입했다면 차로를 벗어나라는 뜻이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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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주행 중인 차로 위의 차로제어 신호등이 적색 X 표시 점멸로 바뀌었다. 올바른 행동은?
- 그 차로를 계속 달리되 속도만 줄인다
- 그 차로로 진입하지 않고, 이미 진입했다면 신속히 다른 차로로 진로를 바꾼다
- 그 자리에 정지해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린다
- 비상점멸등을 켜고 그대로 진행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그 차로로 진입하지 않고, 이미 진입했다면 신속히 다른 차로로 진로를 바꾼다
적색 X표 점멸은 그 차로로 진입할 수 없고, 이미 차의 일부라도 진입했다면 신속히 그 차로 밖으로 진로를 변경하라는 뜻이다. 차로가 곧 반대 방향으로 쓰이거나 폐쇄될 수 있으므로 계속 달리거나 그 자리에 서면 위험하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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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도로교통법령상 안전표지의 종류가 아닌 것은?
- 주의표지
- 규제표지
- 노면표시
- 안내표지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안내표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정한 안전표지는 주의표지, 규제표지, 지시표지, 보조표지, 노면표시의 다섯 가지다. 지명과 방향을 알려 주는 도로 안내표지(이정표)는 안전표지에 포함되지 않는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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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전방의 도로 상태나 위험(굽은 도로, 미끄러운 도로 등)을 미리 알리는 주의표지의 일반적인 모양과 색은?
- 파란 바탕의 원형
- 흰 바탕에 빨간 테두리의 원형
- 노란 바탕에 빨간 테두리의 삼각형
- 흰 바탕의 직사각형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노란 바탕에 빨간 테두리의 삼각형
주의표지는 대부분 노란 바탕에 빨간 테두리를 두른 삼각형이다. 빨간 테두리 원형은 주로 규제표지, 파란 바탕은 지시표지, 본 표지 아래 붙는 흰 직사각형은 보조표지에서 흔히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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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방통행, 자전거 전용도로처럼 통행 방법을 지시하는 지시표지에 주로 쓰이는 바탕색은?
- 파란색
- 노란색
- 빨간색
- 검은색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파란색
지시표지는 도로의 통행 방법, 통행 구분 등을 지시하며 주로 파란 바탕에 흰 기호를 쓴다. 노란 바탕은 주의표지, 빨간 테두리는 규제표지에서 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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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주의표지·규제표지·지시표지 아래에 붙어 있는 보조표지의 역할은?
- 본 표지의 내용을 무효로 만든다
- 본 표지의 뜻을 보충한다(시간, 거리, 차종 등)
- 도로의 이름을 알려 준다
- 광고를 위한 표지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본 표지의 뜻을 보충한다(시간, 거리, 차종 등)
보조표지는 주의·규제·지시표지의 주기능을 보충해 적용 시간, 거리, 구간, 차량 종류 등을 알려 준다. 예를 들어 주차금지 표지 아래의 시간 표시가 붙어 있으면 그 시간에 규제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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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빨간 원 안에 흰색 가로 막대가 그려진 규제표지가 뜻하는 것은?
- 일시정지
- 주차금지
- 진입금지
- 앞지르기 금지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진입금지
빨간 원에 흰 가로 막대가 있는 표지는 진입금지 표지로, 차의 진입을 금지하는 구역이나 일방통행로의 출구 쪽에 설치된다. 이 표지를 보면 그 방향으로 들어가지 말고 다른 경로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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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빨간 팔각형의 '정지' 표지가 있는 교차로에서 운전자가 해야 할 일은?
- 정지선 직전에서 일시정지하고 안전을 확인한 뒤 진행한다
- 속도를 줄이기만 하면 정지하지 않아도 된다
- 다른 차가 보일 때만 정지한다
- 경음기를 울리고 진행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정지선 직전에서 일시정지하고 안전을 확인한 뒤 진행한다
정지 표지는 차가 일시정지해야 하는 곳임을 알린다. 다른 차가 보이지 않더라도 바퀴를 완전히 멈춘 뒤 좌우를 확인하고 진행해야 한다. 속도만 줄이고 지나가면 일시정지 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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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도로 중앙에 황색 실선의 중앙선이 그어져 있다. 이 중앙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앞차가 느리면 넘어서 앞지르기할 수 있다
- 반대편 차가 없을 때는 넘어서 유턴할 수 있다
- 야간에만 넘을 수 없다
- 차가 넘어가서는 안 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차가 넘어가서는 안 된다
황색 실선 중앙선은 반대 방향 교통을 분리하는 선으로, 차가 넘어갈 수 없다. 앞지르기나 유턴을 위해 넘으면 중앙선 침범이 되며 정면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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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황색 점선으로 된 중앙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어떤 경우에도 넘을 수 없다
- 반대 방향 교통에 주의하며 앞지르기 등을 위해 일시적으로 넘을 수 있다
- 넘어서 반대 차로를 계속 달려도 된다
- 버스만 넘을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반대 방향 교통에 주의하며 앞지르기 등을 위해 일시적으로 넘을 수 있다
황색 점선 중앙선은 반대 방향 교통에 주의하면서 앞지르기 등을 위해 일시적으로 넘을 수 있는 선이다. 다만 반대편 시야가 확보되고 앞지르기 금지 장소가 아니어야 하며, 앞지르기를 마치면 바로 원래 차로로 돌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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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같은 방향으로 가는 차로 사이가 백색 실선으로 구분되어 있다. 이 구간에서 할 수 없는 것은?
- 옆 차로로 진로를 변경하는 것
- 차로를 따라 직진하는 것
- 앞차와 안전거리를 두고 달리는 것
- 제한속도 안에서 주행하는 것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옆 차로로 진로를 변경하는 것
같은 방향 차로 사이의 백색 실선은 진로 변경을 제한하는 선이다. 교차로 직전, 터널 안, 다리 위 등 차로 변경이 위험한 곳에 주로 그어져 있으므로 미리 백색 점선 구간에서 차로를 정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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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버스전용차로처럼 지정된 방향의 교통류를 분리할 때 쓰는 노면표시의 색은?
- 백색
- 황색
- 청색
- 적색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청색
노면표시에서 청색은 지정방향의 교통류 분리 표시에 쓰이며, 버스전용차로와 다인승전용차로가 대표적이다. 황색은 반대 방향 교통 분리나 도로 이용 제한, 백색은 같은 방향 교통 분리와 경계 표시에 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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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변의 도로 가장자리나 연석에 적색 표시가 칠해져 있다. 의미는?
- 짧은 시간 주차는 허용된다
- 정차와 주차가 모두 금지된다
- 소방차가 없을 때는 주차할 수 있다
- 야간에만 주차가 금지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정차와 주차가 모두 금지된다
소방시설 주변의 적색 노면표시는 그곳이 정차·주차 금지 구역이라는 뜻이다. 화재 때 소방차가 소화전을 바로 써야 하므로 잠깐 세우는 것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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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도로 가장자리에 황색 점선이 그어져 있다(별도 보조표지 없음). 이 구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정차와 주차가 모두 자유롭다
- 정차와 주차가 모두 금지된다
- 버스만 정차할 수 있다
- 주차는 금지되지만 정차는 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주차는 금지되지만 정차는 할 수 있다
도로 가장자리의 황색 점선은 주차 금지를 뜻하며, 5분 이내의 정차처럼 주차에 해당하지 않는 정지는 할 수 있다. 황색 실선은 정차와 주차가 모두 금지되는 표시이므로 둘을 구분해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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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차로 위에 흰색 마름모(◇) 모양의 노면표시가 그려져 있다. 무엇을 알리는가?
- 전방에 횡단보도가 있음
- 전방에 철길 건널목이 있음
- 이 차로는 버스전용차로임
- 앞지르기를 해도 됨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전방에 횡단보도가 있음
흰색 마름모 노면표시는 전방에 횡단보도가 있음을 미리 알리는 횡단보도 예고 표시다. 이 표시를 보면 속도를 줄이고 횡단보도 주변에 보행자가 있는지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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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정지선과 횡단보도가 있는 교차로에서 적색 신호로 정지할 때 차를 세워야 하는 위치는?
- 횡단보도 위
- 정지선 직전
- 교차로 안 중앙
- 정지선을 조금 넘은 곳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정지선 직전
적색 등화에서는 정지선 직전에 정지해야 한다. 정지선을 넘거나 횡단보도 위에 서면 보행자의 통행을 막고 정지선 위반이 된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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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평소 신호등이 있던 교차로에 도착했는데 정전으로 신호등이 모두 꺼져 있고, 교통정리를 하는 사람도 없다. 올바른 통행 방법은?
- 신호가 없으므로 먼저 들어가는 차가 우선이니 속도를 높인다
- 녹색 신호로 간주하고 그대로 통과한다
- 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로 보고 서행·일시정지하며 양보 규칙에 따라 통행한다
- 신호가 다시 켜질 때까지 무조건 기다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로 보고 서행·일시정지하며 양보 규칙에 따라 통행한다
신호기가 작동하지 않고 교통정리도 없다면 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로 보고 통행해야 한다. 서행하거나 필요하면 일시정지하고, 이미 교차로에 들어간 차나 우선권이 있는 차에 양보한다. 속도를 높여 먼저 들어가려 하면 충돌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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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교차로의 차량 신호등에 적색 등화와 녹색 좌회전 화살표가 함께 켜져 있다. 옳은 설명은?
- 직진과 좌회전 모두 할 수 있다
- 직진만 할 수 있다
- 모든 방향으로 진행할 수 없다
- 좌회전은 할 수 있지만 직진은 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좌회전은 할 수 있지만 직진은 할 수 없다
녹색 화살표 등화에서는 화살표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고, 함께 켜진 적색 등화 때문에 직진은 할 수 없다. 즉 좌회전 차량만 진행하는 신호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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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차량 신호등의 좌회전 화살표가 녹색에서 황색 화살표로 바뀌었다. 아직 정지선에 이르지 않은 좌회전 차량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정지선 직전에 정지한다
- 황색 화살표가 꺼지기 전에 서둘러 좌회전한다
- 직진으로 방향을 바꾸어 진행한다
- 교차로 안까지 들어가 기다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정지선 직전에 정지한다
황색 화살표에서 화살표 방향으로 진행하려는 차는 정지선(또는 횡단보도·교차로) 직전에 정지해야 한다. 이미 교차로에 일부라도 진입했다면 신속히 교차로 밖으로 진행한다는 점은 황색 원형 등화와 같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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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차량 신호가 녹색으로 바뀌었지만, 앞 횡단보도에 늦게 출발한 보행자가 아직 건너고 있다. 올바른 행동은?
- 녹색 신호이므로 경음기를 울리며 출발한다
- 보행자 앞쪽으로 빠르게 지나간다
- 보행자가 모두 건널 때까지 기다린 뒤 출발한다
- 보행자 뒤쪽으로 돌아서 지나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보행자가 모두 건널 때까지 기다린 뒤 출발한다
운전자는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는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주어서는 안 된다. 신호가 바뀌었더라도 아직 건너는 보행자가 있으면 다 건널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원칙이다. 경음기로 재촉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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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다음 중 규제표지에 해당하는 것 2개를 고르시오.2개 고르기
- 진입금지 표지
- 최고속도제한 표지
- 일방통행 표지
- 자전거전용도로 표지
정답과 해설
정답: ① ② — 진입금지 표지 / 최고속도제한 표지
진입금지와 최고속도제한은 도로 교통의 안전을 위해 각종 제한·금지를 알리는 규제표지다. 일방통행과 자전거전용도로는 통행 방법을 지시하는 지시표지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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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정지선이 그어져 있지 않은 교차로에 적색 신호로 접근하고 있다. 어디에서 정지해야 하는가?
- 교차로 중앙
- 교차로 직전(횡단보도가 있으면 그 직전)
- 교차로를 지나 건너편
- 정지할 필요 없이 서행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교차로 직전(횡단보도가 있으면 그 직전)
적색 등화에서는 정지선이 있으면 그 직전에, 정지선이 없으면 횡단보도 직전이나 교차로 직전에 정지해야 한다. 정지선이 없다고 교차로에 들어가서 서면 안 된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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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같은 방향 차로 사이에 백색 점선이 그어져 있다. 이 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어떤 경우에도 넘을 수 없다
- 반대 방향 교통을 구분하는 선이다
- 버스만 넘을 수 있다
- 안전을 확인한 뒤 진로를 바꿀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안전을 확인한 뒤 진로를 바꿀 수 있다
같은 방향 차로 사이의 백색 점선은 진로 변경이 허용되는 차선이다. 다만 방향지시등을 미리 켜고 뒤와 옆 차의 진행을 방해하지 않을 때만 바꿔야 한다. 반대 방향 교통을 나누는 것은 황색 중앙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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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우회전하려고 횡단보도 앞에 다가갔는데, 보행자 신호가 녹색이고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우회전 신호등 없음). 올바른 행동은?
- 보행자 사이 빈 곳으로 천천히 통과한다
- 경음기를 짧게 울려 알리고 통과한다
-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하고 보행자가 다 건널 때까지 기다린다
- 보행자가 횡단보도 반대편 끝에 있으면 그대로 통과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하고 보행자가 다 건널 때까지 기다린다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거나 통행하려고 할 때는 횡단보도 앞(정지선이 있으면 그 앞)에서 일시정지해야 한다. 보행자가 멀리 있더라도 건너는 중이라면 다 건널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안전하고, 틈을 비집고 지나가면 위반이 될 수 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7조
통행 방법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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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중앙선이 있는 도로에서 차마의 기본 통행 위치는?
- 도로의 중앙선 왼쪽 부분
- 도로의 중앙선 오른쪽 부분
- 도로의 아무 곳이나 비어 있는 부분
- 보도와 차도의 경계 위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도로의 중앙선 오른쪽 부분
한국은 우측통행으로, 차마는 도로의 중앙(중앙선이 있으면 중앙선)으로부터 오른쪽 부분을 통행해야 한다. 왼쪽 부분 통행은 일방통행로나 도로 파손 같은 예외적인 경우에만 허용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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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다음 중 차마가 도로의 중앙이나 좌측 부분을 통행할 수 있는 경우는?
- 앞차가 제한속도보다 느리게 달릴 때
- 차량 정체로 우측 차로가 막혀 있을 때
- 도로 우측 부분의 폭이 6미터가 되지 않는 도로에서, 반대 방향 시야가 확보되고 금지 장소가 아닌 곳에서 앞지르기할 때
- 밤이라 반대편에서 오는 차가 보이지 않을 때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도로 우측 부분의 폭이 6미터가 되지 않는 도로에서, 반대 방향 시야가 확보되고 금지 장소가 아닌 곳에서 앞지르기할 때
도로 우측 부분의 폭이 6미터가 되지 않는 도로에서 다른 차를 앞지르려는 경우, 반대 방향 교통을 방해할 우려가 없고 앞지르기 금지 장소가 아니라면 중앙이나 좌측 부분을 통행할 수 있다. 단순히 앞차가 느리거나 정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는 중앙선을 넘을 수 없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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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앞차를 앞지르려고 할 때 원칙적인 방법은?
- 앞차의 왼쪽으로 앞지른다
- 앞차의 오른쪽으로 앞지른다
- 앞차의 양쪽 중 넓은 쪽으로 앞지른다
- 갓길을 이용해 앞지른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앞차의 왼쪽으로 앞지른다
앞지르기는 앞차의 좌측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때 반대 방향 교통과 앞차 앞쪽 교통에 충분히 주의하고, 방향지시등을 켜고 안전한 속도로 해야 한다. 우측이나 갓길로 앞지르면 위반이며 매우 위험하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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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다음 중 앞지르기가 금지된 장소 2개를 고르시오.2개 고르기
- 터널 안
- 편도 2차로 직선 도로
- 교차로
- 중앙선이 황색 점선인 시야가 트인 직선 도로
정답과 해설
정답: ① ③ — 터널 안 / 교차로
교차로, 터널 안, 다리 위, 도로의 구부러진 곳, 비탈길의 고갯마루 부근 또는 가파른 비탈길의 내리막 등은 앞지르기 금지 장소다. 시야가 트인 직선 도로는 그 자체로는 금지 장소가 아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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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뒤차가 내 차를 앞지르려고 하고 있다. 앞지르기를 당하는 차의 올바른 행동은?
- 속도를 높여 앞지르지 못하게 한다
- 차로 중앙으로 붙어 진로를 막는다
- 경음기를 울려 경고한다
- 속도를 높이지 않고 앞지르기를 방해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속도를 높이지 않고 앞지르기를 방해하지 않는다
앞지르기를 하려는 차가 있으면 속도를 높여 경쟁하거나 그 차 앞을 가로막는 등 앞지르기를 방해해서는 안 된다. 필요하면 속도를 조금 줄여 상대가 빨리 앞지르기를 마치도록 돕는 것이 안전하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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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내 앞차가 그 앞의 다른 차를 앞지르려고 하고 있다. 이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앞차와 함께 나란히 앞지른다
- 앞차를 앞지르지 않고 앞차의 앞지르기가 끝나기를 기다린다
- 앞차의 오른쪽으로 앞지른다
- 경음기를 울려 앞차에게 비키라고 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앞차를 앞지르지 않고 앞차의 앞지르기가 끝나기를 기다린다
앞차가 다른 차를 앞지르고 있거나 앞지르려고 할 때는 앞차를 앞지를 수 없다. 앞차의 좌측에 다른 차가 나란히 가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다. 앞차의 앞지르기가 끝나고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기다린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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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경찰공무원의 지시에 따라 앞차들이 줄지어 서행하고 있다. 옆 차로를 달리던 내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은?
- 옆 차로에서 앞차들과 같은 속도로 서행한다
- 경찰공무원의 지시를 확인한다
- 줄지어 가는 차들 사이로 끼어든다
-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줄지어 가는 차들 사이로 끼어든다
법에 따르거나 경찰공무원의 지시에 따라 정지 또는 서행하고 있는 차 앞으로 끼어들어서는 안 된다. 끼어들기는 차량 흐름을 흐트러뜨리고 접촉 사고의 원인이 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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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올바른 방법은?
- 미리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를 서행하면서 우회전한다
- 교차로 중심 안쪽을 크게 돌아 우회전한다
- 2차로나 3차로에서 바로 우회전한다
- 속도를 높여 빠르게 우회전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미리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를 서행하면서 우회전한다
우회전할 때는 미리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를 따라 서행하면서 우회전해야 한다. 바깥 차로에서 갑자기 꺾으면 오른쪽의 이륜차나 자전거, 보행자와 부딪히기 쉽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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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교차로에서 좌회전하는 원칙적인 방법은? (별도 지정이 없는 경우)
-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서 크게 돌아 좌회전한다
- 교차로 중심 바깥쪽을 이용해 좌회전한다
- 반대편 차로로 미리 넘어가서 좌회전한다
- 미리 중앙선을 따라 서행하면서 교차로 중심 안쪽을 이용해 좌회전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미리 중앙선을 따라 서행하면서 교차로 중심 안쪽을 이용해 좌회전한다
좌회전할 때는 미리 도로의 중앙선을 따라 서행하면서 교차로의 중심 안쪽을 이용해 좌회전하는 것이 원칙이다. 시·도경찰청장이 지정한 곳에서는 교차로 중심 바깥쪽을 이용할 수 있으며, 노면의 유도선이 있으면 따른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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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녹색 신호이지만 교차로 건너편 차로가 막혀 있어, 진입하면 교차로 안에 멈춰 서게 될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녹색 신호이므로 일단 진입한다
- 교차로에 진입하지 않고 정지선 앞에서 기다린다
- 앞차에 바짝 붙어 따라 들어간다
- 경음기를 울려 앞차를 재촉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교차로에 진입하지 않고 정지선 앞에서 기다린다
신호기가 있는 교차로라도 앞쪽 차량 상황 때문에 교차로 안에 정지하게 될 우려가 있으면 교차로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이른바 꼬리물기는 교차 방향 차량의 통행을 막아 교차로 전체를 마비시킨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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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에 들어가려는데, 다른 도로에서 온 차가 이미 교차로 안에 들어와 진행하고 있다. 올바른 행동은?
- 이미 교차로에 들어가 있는 차에 진로를 양보한다
- 내 도로가 더 넓으면 먼저 진입한다
- 경음기를 울리고 동시에 진입한다
- 속도를 높여 그 차보다 먼저 지나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이미 교차로에 들어가 있는 차에 진로를 양보한다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않은 교차로에서는 이미 교차로에 들어가 있는 다른 차가 있으면 그 차에 진로를 양보해야 한다. 도로 폭이나 방향에 따른 양보 순서는 아직 아무도 진입하지 않았을 때 적용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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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에서 좁은 도로를 달리던 내 차와, 폭이 훨씬 넓은 도로를 달리던 차가 동시에 교차로에 들어가려 한다. 누가 양보해야 하는가?
- 넓은 도로의 차
- 속도가 느린 차
- 좁은 도로를 달리던 내 차
- 차체가 작은 차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좁은 도로를 달리던 내 차
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에서 통행하는 도로의 폭이 교차하는 도로보다 좁은 경우에는 넓은 도로로부터 교차로에 들어가려는 차에 진로를 양보해야 한다. 차의 크기나 속도는 양보 기준이 아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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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에서 폭이 같은 두 도로의 차가 동시에 교차로에 들어가려 한다. 양보 원칙은?
- 왼쪽 도로에서 오는 차에 양보한다
- 오른쪽 도로에서 오는 차에 양보한다
- 먼저 경음기를 울린 차가 우선이다
- 큰 차에 양보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오른쪽 도로에서 오는 차에 양보한다
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에서 도로 폭이 같으면 우측 도로에서 들어오려는 차에 진로를 양보해야 한다. 경음기나 차의 크기로 우선순위가 정해지지 않는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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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에서 내가 좌회전하려고 할 때, 반대편에서 직진하려는 차가 다가오고 있다. 올바른 행동은?
- 먼저 좌회전 방향지시등을 켰으므로 먼저 좌회전한다
- 직진 차보다 빨리 좌회전을 마친다
- 경음기를 울리고 함께 진행한다
- 직진하려는 차가 지나간 뒤 좌회전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직진하려는 차가 지나간 뒤 좌회전한다
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려는 차는 그 교차로에서 직진하거나 우회전하려는 다른 차에 진로를 양보해야 한다. 방향지시등을 먼저 켰다고 우선권이 생기지 않는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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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전교차로 통행 방법으로 옳은 것은?
- 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
- 진입하려는 차가 회전 중인 차보다 우선한다
-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진입할 때는 이미 회전 중인 차에 양보한다
- 회전 중인 차는 진입하는 차를 위해 정지해야 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진입할 때는 이미 회전 중인 차에 양보한다
회전교차로에서는 반시계 방향으로 통행하고, 진입할 때는 서행하거나 일시정지하며 이미 회전하고 있는 차에 진로를 양보해야 한다. 회전 중인 차가 우선이므로 진입 차량을 위해 멈출 의무는 없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5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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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교차로 부근에서 사이렌을 울리고 경광등을 켠 소방차가 뒤에서 다가오고 있다. 올바른 행동은?
- 교차로를 피하여 일시정지한다
- 교차로 한가운데 바로 정지한다
- 소방차보다 먼저 교차로를 지나가기 위해 가속한다
- 그대로 차로를 유지하며 달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교차로를 피하여 일시정지한다
교차로나 그 부근에서 긴급자동차가 접근하면 교차로를 피하여 일시정지해야 한다. 교차로 안에 서면 긴급자동차가 지나갈 길을 막게 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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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교차로가 없는 편도 2차로 도로를 달리는데, 뒤에서 구급차가 경광등과 사이렌을 켜고 다가온다. 올바른 행동은?
- 그 자리에 바로 급정지한다
- 속도를 높여 구급차와 거리를 벌린다
- 구급차 바로 앞에서 비상점멸등만 켠다
- 구급차가 우선 통행할 수 있도록 진로를 양보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구급차가 우선 통행할 수 있도록 진로를 양보한다
교차로나 그 부근이 아닌 곳에서 긴급자동차가 접근하면, 긴급자동차가 우선 통행할 수 있도록 진로를 양보해야 한다. 보통은 오른쪽 차로나 가장자리로 비켜 주며, 급정지는 뒤차와의 추돌을 부를 수 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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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일반도로에서 교차로를 좌회전하려 한다. 방향지시등을 켜기 시작해야 하는 때는?
- 교차로에 들어선 뒤
- 교차로 가장자리에 이르기 전 30미터 이상의 지점부터
- 교차로 가장자리에 이르기 전 5미터 지점부터
- 좌회전을 마친 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교차로 가장자리에 이르기 전 30미터 이상의 지점부터
좌회전이나 우회전을 할 때는 교차로 가장자리에 이르기 전 30미터 이상의 지점부터 방향지시등을 켜야 한다. 회전을 마칠 때까지 신호를 유지해 주변 차량과 보행자가 내 의도를 미리 알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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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고속도로에서 진로를 변경하려 할 때 방향지시등은 언제부터 켜야 하는가?
- 진로를 바꾸는 순간
- 진로를 바꾸려는 지점 30미터 전
- 진로를 바꾸려는 지점에 이르기 전 100미터 이상의 지점
- 진로 변경을 마친 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진로를 바꾸려는 지점에 이르기 전 100미터 이상의 지점
고속도로에서 진로를 바꿀 때는 그 행위를 하려는 지점에 이르기 전 100미터 이상의 지점부터 신호해야 한다. 일반도로(30미터 이상)보다 기준이 긴 것은 속도가 빨라 뒤차가 반응할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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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신호기가 없는 철길 건널목을 통과하려 한다. 올바른 방법은?
- 건널목 앞에서 일시정지하여 안전을 확인한 뒤 통과한다
- 열차가 보이지 않으면 서행하며 통과한다
- 속도를 높여 빠르게 통과한다
- 앞차를 바짝 따라 함께 통과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건널목 앞에서 일시정지하여 안전을 확인한 뒤 통과한다
철길 건널목을 통과하려면 건널목 앞에서 일시정지하여 안전한지 확인한 뒤 통과해야 한다. 신호기 등이 표시하는 신호에 따르는 경우에만 정지하지 않고 통과할 수 있다. 앞차를 바짝 따라가면 건널목 안에 갇힐 수 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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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철길 건널목 앞에서 경보기가 울리기 시작했고 차단기는 아직 올라가 있다. 올바른 행동은?
- 차단기가 내려오기 전에 빨리 통과한다
- 열차가 멀리 보이면 통과한다
- 서행하면서 통과한다
- 건널목에 들어가지 않고 정지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건널목에 들어가지 않고 정지한다
건널목의 차단기가 내려져 있거나 내려지려고 할 때, 또는 경보기가 울리고 있을 때는 건널목으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 열차의 속도와 거리는 눈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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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교차로의 가장자리나 도로의 모퉁이로부터 몇 미터 이내인 곳은 정차와 주차가 금지되는가?
- 3미터
- 5미터
- 15미터
- 20미터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5미터
교차로의 가장자리나 도로의 모퉁이로부터 5미터 이내인 곳은 정차·주차 금지 장소다. 모퉁이에 차가 서 있으면 회전하는 차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리기 때문이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3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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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횡단보도로부터 몇 미터 이내인 곳에 정차·주차가 금지되는가?
- 3미터
- 5미터
- 10미터
- 30미터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10미터
건널목의 가장자리 또는 횡단보도로부터 10미터 이내인 곳은 정차·주차 금지 장소다. 횡단보도 근처에 선 차는 건너려는 보행자, 특히 키가 작은 어린이를 운전자의 시야에서 가린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3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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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승용차로 버스정류장 표지판 바로 앞(5미터 지점)에 잠깐 정차해 사람을 내려 주려 한다. 옳은 설명은?
- 버스정류장 표시로부터 10미터 이내는 정차·주차 금지이므로 할 수 없다
- 5분 이내라면 정차할 수 있다
- 버스가 오지 않으면 정차할 수 있다
- 비상점멸등을 켜면 정차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버스정류장 표시로부터 10미터 이내는 정차·주차 금지이므로 할 수 없다
버스여객자동차의 정류지임을 표시하는 기둥·표지판·선이 설치된 곳으로부터 10미터 이내인 곳은 정차·주차 금지 장소다(운행 시간 중 승객을 태우거나 내리는 버스는 예외). 승용차는 짧은 시간이라도 정차할 수 없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3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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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로교통법상 '정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운전자가 차에서 떠나 즉시 운전할 수 없는 상태
- 고장으로 차가 계속 서 있는 상태
- 10분 이내로 차를 세워 두는 것
- 5분을 초과하지 않고 차를 정지시키는 것으로서 주차 외의 정지 상태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5분을 초과하지 않고 차를 정지시키는 것으로서 주차 외의 정지 상태
정차는 운전자가 5분을 초과하지 않고 차를 정지시키는 것으로서 주차 외의 정지 상태를 말한다. 차를 계속 정지 상태에 두거나, 운전자가 차에서 떠나 즉시 운전할 수 없는 상태는 주차에 해당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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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경사진 내리막길 가장자리에 주차할 때 올바른 조치는?
- 기어를 중립에 두고 주차 브레이크는 풀어 둔다
- 주차 브레이크를 작동하고, 고임목을 받치거나 바퀴를 도로 가장자리 쪽으로 돌려 둔다
- 바퀴를 도로 중앙 쪽으로 돌려 둔다
- 엔진을 켜 둔 채 잠시 자리를 비운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주차 브레이크를 작동하고, 고임목을 받치거나 바퀴를 도로 가장자리 쪽으로 돌려 둔다
경사진 곳에 정차하거나 주차할 때는 주차 제동장치를 작동하고, 고임목을 설치하거나 조향장치를 도로의 가장자리 방향으로 돌려 놓는 등 차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 바퀴를 도로 중앙 쪽으로 돌리면 차가 밀릴 때 차로로 굴러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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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길가의 건물 주차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보도를 가로질러야 한다. 올바른 방법은?
- 보행자가 비켜 주도록 경음기를 울리며 진입한다
- 속도를 높여 보도를 빨리 지나간다
- 보도를 횡단하기 직전에 일시정지하여 좌우를 살핀 뒤 보행자를 방해하지 않도록 횡단한다
- 보행자가 있어도 차가 우선이므로 그대로 진입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보도를 횡단하기 직전에 일시정지하여 좌우를 살핀 뒤 보행자를 방해하지 않도록 횡단한다
도로 외의 곳을 출입하기 위해 보도를 횡단할 때는 보도를 횡단하기 직전에 일시정지하여 좌측과 우측 부분 등을 살핀 후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횡단해야 한다. 보도에서는 보행자가 우선이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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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도로교통법상 '서행'의 뜻으로 옳은 것은?
- 운전자가 차를 즉시 정지시킬 수 있는 정도의 느린 속도로 진행하는 것
- 시속 10킬로미터 이하로만 달리는 것
- 바퀴를 완전히 멈췄다가 출발하는 것
- 제한속도의 절반으로 달리는 것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운전자가 차를 즉시 정지시킬 수 있는 정도의 느린 속도로 진행하는 것
서행은 운전자가 차를 즉시 정지시킬 수 있는 정도의 느린 속도로 진행하는 것으로, 특정 숫자로 정해져 있지 않다. 바퀴를 완전히 멈추는 것은 '일시정지'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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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도로교통법상 '일시정지'의 뜻으로 옳은 것은?
- 속도를 시속 10킬로미터 아래로 줄이는 것
- 브레이크를 한 번 밟았다 떼는 것
- 5분 이내로 차를 세워 두는 것
- 차의 바퀴를 일시적으로 완전히 정지시키는 것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차의 바퀴를 일시적으로 완전히 정지시키는 것
일시정지는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가 그 차의 바퀴를 일시적으로 완전히 정지시키는 것이다. 속도를 줄이기만 하거나 브레이크를 살짝 밟는 것으로는 일시정지가 되지 않는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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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고속도로가 정체되어 차들이 거의 서 있다. 갓길 통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정체가 심하면 갓길로 달려도 된다
- 긴급자동차나 고장 등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갓길로 통행해서는 안 된다
- 다음 출구까지는 갓길로 달려도 된다
- 비상점멸등을 켜면 갓길로 달릴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긴급자동차나 고장 등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갓길로 통행해서는 안 된다
고속도로의 갓길은 긴급자동차의 통행이나 고장 차량의 정차 등을 위한 공간이다. 긴급자동차, 고장 등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경우 등을 제외하면 갓길로 통행해서는 안 된다. 정체 중 갓길 주행은 구급차·견인차의 길을 막는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6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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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고속도로 진입로(가속차로)에서 본선으로 합류할 때 올바른 방법은?
- 가속차로에서 충분히 속도를 높이고, 본선을 달리는 차의 통행을 방해하지 않게 합류한다
- 본선 차들이 비켜 줄 것을 기대하고 바로 끼어든다
- 가속차로 끝에서 정지한 뒤 천천히 합류한다
- 방향지시등 없이 빈틈이 보이면 바로 들어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가속차로에서 충분히 속도를 높이고, 본선을 달리는 차의 통행을 방해하지 않게 합류한다
고속도로에 들어가려는 차는 이미 고속도로를 통행하고 있는 다른 자동차의 통행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가속차로에서 본선 흐름에 맞게 속도를 높이고, 방향지시등을 켠 뒤 안전한 간격에 합류한다. 가속차로 끝에서 멈추면 오히려 합류가 더 위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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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고속도로에서 빠져나가야 할 출구를 조금 지나쳤다. 올바른 행동은?
- 갓길에서 후진해 출구로 돌아간다
- 비상점멸등을 켜고 본선에서 후진한다
- 다음 출구까지 가서 빠져나간다
- 중앙분리대 틈으로 유턴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다음 출구까지 가서 빠져나간다
고속도로에서는 횡단, 유턴, 후진이 금지된다. 출구를 지나쳤다면 다음 출구나 휴게소 등을 이용해 경로를 바꿔야 한다. 고속도로에서의 후진은 고속으로 달려오는 뒤차와 충돌할 위험이 매우 크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6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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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다음 중 법에서 서행하도록 정한 장소 2개를 고르시오.2개 고르기
- 도로가 구부러진 부근
- 편도 3차로의 직선 구간
- 고속도로 본선의 평탄한 구간
- 비탈길의 고갯마루 부근
정답과 해설
정답: ① ④ — 도로가 구부러진 부근 / 비탈길의 고갯마루 부근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않은 교차로, 도로가 구부러진 부근, 비탈길의 고갯마루 부근, 가파른 비탈길의 내리막 등은 서행해야 할 장소다. 앞이 잘 보이지 않거나 갑자기 멈춰야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직선 구간이나 평탄한 본선은 법정 서행 장소가 아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3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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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도로 위에 안전표지로 '안전지대'가 표시되어 있다. 운전자가 지켜야 할 것은?
- 정체 시에는 안전지대를 차로처럼 이용할 수 있다
- 안전지대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 잠깐 정차하는 용도로 쓸 수 있다
- 유턴할 때만 들어갈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안전지대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안전지대는 보행자나 통행하는 차마의 안전을 위해 표시한 도로의 부분으로, 차마는 안전표지로 진입이 금지된 안전지대 등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안전지대 주변에 보행자가 있으면 안전한 거리를 두고 서행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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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이 설치된 곳으로부터 몇 미터 이내에 정차·주차가 금지되는가?
- 1미터
- 3미터
- 10미터
- 5미터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5미터
소방용수시설(소화전 등)이나 비상소화장치가 설치된 곳으로부터 5미터 이내인 곳은 정차·주차 금지 장소다. 화재가 나면 소방차가 즉시 물을 써야 하므로 잠깐이라도 세우면 안 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32조
속도·거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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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주거지역·상업지역·공업지역의 일반도로에서 법정 최고속도는 원칙적으로 시속 얼마 이내인가? (시·도경찰청장이 따로 지정한 노선 제외)
- 시속 40킬로미터
- 시속 50킬로미터
- 시속 60킬로미터
- 시속 80킬로미터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시속 50킬로미터
주거·상업·공업지역의 일반도로 최고속도는 원칙적으로 시속 50킬로미터 이내이며, 시·도경찰청장이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지정한 노선이나 구간은 시속 60킬로미터 이내로 할 수 있다. 이른바 '안전속도 5030' 정책의 50이 이것이다. 표지로 다른 속도가 정해져 있으면 표지를 따른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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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주거·상업·공업지역이 아닌 곳의 편도 1차로 일반도로에서 법정 최고속도는? (별도 속도제한 표지 없음)
- 시속 40킬로미터
- 시속 50킬로미터
- 시속 60킬로미터
- 시속 80킬로미터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시속 60킬로미터
주거·상업·공업지역 외의 일반도로는 편도 1차로이면 시속 60킬로미터 이내, 편도 2차로 이상이면 시속 80킬로미터 이내가 법정 최고속도다. 속도제한 표지가 있으면 그 표지의 속도를 따른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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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주거·상업·공업지역이 아닌 곳의 편도 2차로 이상 일반도로에서 법정 최고속도는? (별도 속도제한 표지 없음)
- 시속 50킬로미터
- 시속 60킬로미터
- 시속 70킬로미터
- 시속 80킬로미터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시속 80킬로미터
주거·상업·공업지역 외의 일반도로 중 편도 2차로 이상인 도로의 법정 최고속도는 시속 80킬로미터 이내다. 같은 조건에서 편도 1차로라면 시속 60킬로미터 이내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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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자동차전용도로의 법정 최고속도와 최저속도로 옳은 것은? (별도 표지 없음)
- 최고 시속 90킬로미터, 최저 시속 30킬로미터
- 최고 시속 100킬로미터, 최저 시속 50킬로미터
- 최고 시속 80킬로미터, 최저 시속 40킬로미터
- 최고 시속 110킬로미터, 최저 시속 30킬로미터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최고 시속 90킬로미터, 최저 시속 30킬로미터
자동차전용도로의 법정 최고속도는 시속 90킬로미터, 최저속도는 시속 30킬로미터다. 고속도로와 달리 최저속도가 시속 30킬로미터라는 점을 함께 기억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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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편도 1차로 고속도로의 법정 최고속도와 최저속도는? (별도 표지 없음)
- 최고 시속 100킬로미터, 최저 시속 50킬로미터
- 최고 시속 90킬로미터, 최저 시속 30킬로미터
- 최고 시속 80킬로미터, 최저 시속 50킬로미터
- 최고 시속 70킬로미터, 최저 시속 40킬로미터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최고 시속 80킬로미터, 최저 시속 50킬로미터
편도 1차로 고속도로의 법정 최고속도는 시속 80킬로미터, 최저속도는 시속 50킬로미터다. 편도 2차로 이상 고속도로는 최고속도가 더 높지만 최저속도는 똑같이 시속 50킬로미터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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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편도 2차로 이상 고속도로에서 승용차의 법정 최고속도는? (경찰청장이 따로 지정·고시한 노선이 아니고, 별도 표지 없음)
- 시속 90킬로미터
- 시속 100킬로미터
- 시속 110킬로미터
- 시속 120킬로미터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시속 100킬로미터
편도 2차로 이상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등의 법정 최고속도는 시속 100킬로미터, 최저속도는 시속 50킬로미터다. 경찰청장이 지정·고시한 노선에서는 시속 120킬로미터 이내까지 정할 수 있으므로, 실제로는 도로의 속도제한 표지를 확인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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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편도 2차로 이상 고속도로에서 적재중량 1.5톤을 초과하는 화물자동차의 법정 최고속도는? (지정·고시 노선이 아니고, 별도 표지 없음)
- 시속 80킬로미터
- 시속 90킬로미터
- 시속 100킬로미터
- 시속 110킬로미터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시속 80킬로미터
편도 2차로 이상 고속도로에서 적재중량 1.5톤 초과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위험물운반자동차, 건설기계의 최고속도는 시속 80킬로미터다. 승용차(시속 100킬로미터)보다 낮게 정한 것은 무게가 커서 제동거리가 길기 때문이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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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비가 내려 노면이 젖어 있을 때(가변형 속도제한 표지 없음) 법령상 감속 기준은?
- 최고속도의 10/100을 줄인 속도
- 최고속도의 20/100을 줄인 속도
- 최고속도의 50/100을 줄인 속도
- 감속 의무는 없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최고속도의 20/100을 줄인 속도
비가 내려 노면이 젖어 있거나 눈이 20밀리미터 미만 쌓인 경우에는 최고속도의 20/100을 줄인 속도로 운행해야 한다. 폭우로 가시거리가 100미터 이내이거나 노면이 얼어붙은 경우처럼 더 위험할 때는 50/100을 줄인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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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다음 중 최고속도의 50/100을 줄인 속도로 운행해야 하는 경우 2개를 고르시오. (가변형 속도제한 표지 없음)2개 고르기
- 비가 내려 노면이 젖어 있는 경우
- 노면이 얼어붙은 경우
- 눈이 20밀리미터 이상 쌓인 경우
- 눈이 20밀리미터 미만 쌓인 경우
정답과 해설
정답: ② ③ — 노면이 얼어붙은 경우 / 눈이 20밀리미터 이상 쌓인 경우
노면이 얼어붙은 경우, 눈이 20밀리미터 이상 쌓인 경우, 폭우·폭설·안개 등으로 가시거리가 100미터 이내인 경우에는 최고속도의 50/100을 줄여야 한다. 노면이 젖은 경우와 눈이 20밀리미터 미만 쌓인 경우는 20/100 감속이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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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100미터 이내다. 최고속도가 시속 100킬로미터인 고속도로에서 법령상 운행해야 할 속도는? (가변형 속도제한 표지 없음)
- 시속 90킬로미터 이내
- 시속 80킬로미터 이내
- 시속 70킬로미터 이내
- 시속 50킬로미터 이내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시속 50킬로미터 이내
폭우·폭설·안개 등으로 가시거리가 100미터 이내이면 최고속도의 50/100을 줄인 속도로 운행해야 하므로, 시속 100킬로미터 도로에서는 시속 50킬로미터 이내다. 안개 속에서는 앞차와의 거리도 평소보다 넓게 잡는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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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최고속도가 시속 80킬로미터인 도로에서 비가 내려 노면이 젖어 있다. 법령상 운행 속도의 상한은? (가변형 속도제한 표지 없음)
- 시속 72킬로미터
- 시속 70킬로미터
- 시속 64킬로미터
- 시속 40킬로미터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시속 64킬로미터
노면이 젖은 경우에는 최고속도의 20/100을 줄여야 하므로 80 − 16 = 시속 64킬로미터가 상한이다. 시속 40킬로미터는 50/100 감속(결빙, 가시거리 100미터 이내 등)을 적용했을 때의 값이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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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고속도로에 일반 속도제한 표지(시속 100킬로미터)와 가변형 속도제한 표지(시속 80킬로미터)가 함께 보인다. 따라야 할 최고속도는?
- 가변형 속도제한 표지의 시속 80킬로미터
- 일반 표지의 시속 100킬로미터
- 둘의 평균인 시속 90킬로미터
- 운전자가 판단해 둘 중 하나를 고른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가변형 속도제한 표지의 시속 80킬로미터
가변형 속도제한 표지로 최고속도를 정한 경우 그 속도를 따라야 하며, 다른 안전표지의 최고속도와 다를 때도 가변형 표지가 우선한다. 가변형 표지는 날씨나 사고, 공사 같은 그때그때의 도로 상황을 반영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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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도로의 제한속도는 원칙적으로 얼마인가?
- 시속 50킬로미터 이내
- 시속 40킬로미터 이내
- 시속 20킬로미터 이내
- 시속 30킬로미터 이내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시속 30킬로미터 이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자동차 등의 통행속도를 원칙적으로 시속 30킬로미터 이내로 제한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어린이보호구역이 시속 30킬로미터로 운영된다. 구간이나 시간대에 따라 표지로 다르게 정한 곳도 있으므로 표지를 꼭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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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자동차의 '정지거리'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 브레이크가 작동하기 시작해 차가 멈출 때까지 이동한 거리
- 공주거리와 제동거리를 합한 거리
- 위험을 발견하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기 시작할 때까지 이동한 거리
- 앞차와 내 차 사이의 거리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공주거리와 제동거리를 합한 거리
정지거리는 위험을 인지하고 브레이크를 밟기까지 차가 이동한 공주거리와, 브레이크가 작동한 뒤 차가 완전히 멈출 때까지 이동한 제동거리를 합한 거리다. 1번은 제동거리, 3번은 공주거리에 대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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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운전자가 위험을 발견하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 브레이크가 실제로 작동하기 전까지 차가 이동한 거리를 무엇이라 하는가?
- 제동거리
- 정지거리
- 공주거리
- 안전거리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공주거리
위험을 인지하고 브레이크가 작동하기 전까지 차가 그대로 달려간 거리를 공주거리라 한다. 공주거리는 속도가 빠를수록, 반응이 늦을수록 길어진다. 여기에 제동거리를 더한 것이 정지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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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같은 차, 같은 노면 조건에서 속도를 시속 40킬로미터에서 시속 80킬로미터로 2배 높이면 제동거리는 대략 어떻게 되는가?
- 거의 변하지 않는다
- 약 1.5배가 된다
- 약 2배가 된다
- 약 4배가 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약 4배가 된다
제동거리는 대략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속도가 2배가 되면 제동거리는 약 4배로 늘어난다. 반면 공주거리는 속도에 비례해 약 2배가 된다. 속도를 조금만 높여도 멈추는 데 필요한 거리가 크게 늘어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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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피로하거나 졸릴 때 운전하면 정지거리 중 특히 어느 부분이 길어지는가?
- 공주거리
- 제동거리만
- 타이어 마모로 인한 거리
- 아무 영향이 없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공주거리
피로나 졸음, 음주는 위험을 알아차리고 브레이크를 밟기까지의 반응 시간을 늘려 공주거리를 길게 만든다. 제동거리는 주로 속도, 노면, 타이어와 브레이크 상태에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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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빗길 고속 주행 중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물막이 생겨 핸들과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는 수막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속도가 느릴수록 잘 생긴다
- 타이어 홈이 깊을수록 잘 생긴다
- 속도가 빠르고 타이어가 많이 닳았을수록 잘 생기므로 빗길에서는 감속한다
- 공기압을 낮추면 예방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속도가 빠르고 타이어가 많이 닳았을수록 잘 생기므로 빗길에서는 감속한다
수막현상은 속도가 빠를수록, 타이어 홈이 얕을수록(마모가 심할수록), 공기압이 부족할수록 잘 생긴다. 빗길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타이어 상태와 공기압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예방법이다. 수막이 생겼을 때 급브레이크나 급핸들은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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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길고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갈 때 가장 바람직한 운전 방법은?
- 기어를 중립에 두고 풋브레이크만 계속 밟는다
- 저단 기어로 엔진브레이크를 활용하고 풋브레이크는 보조로 쓴다
- 시동을 끄고 관성으로 내려간다
- 속도를 높여 빨리 내려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저단 기어로 엔진브레이크를 활용하고 풋브레이크는 보조로 쓴다
긴 내리막에서 풋브레이크만 계속 쓰면 브레이크가 과열되어 제동력이 떨어지는 페이드 현상이나, 브레이크액에 기포가 생기는 베이퍼록 현상이 생길 수 있다. 저단 기어로 엔진브레이크를 쓰고 풋브레이크는 보조로 나누어 밟는다. 중립이나 시동을 끈 주행은 매우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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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고속 주행 중 타이어가 물결처럼 변형되어 과열·파손될 수 있는 스탠딩 웨이브 현상을 줄이는 방법은?
- 타이어 공기압을 적정하게 유지하고 과속하지 않는다
- 공기압을 평소보다 낮춘다
- 더 빠르게 달려 열을 식힌다
- 타이어 홈이 없는 타이어를 쓴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타이어 공기압을 적정하게 유지하고 과속하지 않는다
스탠딩 웨이브는 고속으로 달릴 때, 특히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할 때 잘 생긴다. 고속도로 장거리 운전 전에는 공기압을 적정하게 맞추고 과속을 피하는 것이 예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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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굽은 길(커브)을 안전하게 지나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커브 안에서 급브레이크로 속도를 줄인다
- 커브에 들어간 뒤 속도를 높인다
- 중앙선 쪽으로 붙어 크게 돈다
- 커브에 들어가기 전에 충분히 감속하고, 커브 안에서는 일정한 속도를 유지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커브에 들어가기 전에 충분히 감속하고, 커브 안에서는 일정한 속도를 유지한다
커브에서는 원심력 때문에 차가 바깥쪽으로 밀리므로, 진입하기 전 직선 구간에서 미리 속도를 줄여야 한다. 커브 안에서 급제동하면 미끄러지기 쉽고, 중앙선 쪽으로 붙으면 마주 오는 차와 부딪힐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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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도로교통법상 운전자가 앞차와의 사이에 확보해야 하는 '안전거리'의 기준은?
- 항상 10미터 이상
- 앞차가 갑자기 정지하게 되는 경우 그 앞차와의 충돌을 피할 수 있는 필요한 거리
- 앞차의 번호판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거리
- 속도와 관계없이 차 두 대 길이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앞차가 갑자기 정지하게 되는 경우 그 앞차와의 충돌을 피할 수 있는 필요한 거리
법은 안전거리를 숫자로 정하지 않고, 앞차가 갑자기 정지하게 되는 경우 그 앞차와의 충돌을 피할 수 있는 필요한 거리를 확보하라고 정한다. 따라서 속도가 빠르거나 노면이 미끄러울수록 더 긴 거리가 필요하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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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최고속도 시속 80킬로미터인 도로에서 느린 화물차를 앞지르려 한다. 속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앞지르기 중에는 최고속도를 시속 20킬로미터까지 넘을 수 있다
- 앞지르기 중에는 속도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 앞지르기 중에도 최고속도를 넘어서는 안 된다
- 앞차보다 2배 빠르게 달려야 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앞지르기 중에도 최고속도를 넘어서는 안 된다
앞지르기를 하는 중이라고 해서 최고속도 제한이 풀리는 예외는 없다. 제한속도 안에서 앞지르기를 마치기 어려우면 앞지르기를 하지 않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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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정체가 없고 차량에도 이상이 없는데, 편도 2차로 고속도로에서 시속 40킬로미터로 계속 달리고 있다. 옳은 설명은?
- 고속도로 최저속도(시속 50킬로미터)보다 느리므로 위반이 될 수 있다
- 느리게 달릴수록 안전하므로 바람직하다
- 1차로에서라면 문제없다
- 비상점멸등만 켜면 괜찮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고속도로 최저속도(시속 50킬로미터)보다 느리므로 위반이 될 수 있다
편도 2차로 이상 고속도로의 최저속도는 시속 50킬로미터다. 정체나 기상 악화 같은 부득이한 사유 없이 최저속도보다 느리게 달리면 위반이 될 수 있고, 뒤차와의 속도 차이가 커져 추돌 위험도 높아진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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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어린이보호구역(제한속도 시속 30킬로미터)을 지나는데, 앞에 다른 차가 없고 어린이도 보이지 않는다. 올바른 운전은?
- 어린이가 없으니 일반도로 속도로 달린다
- 등하교 시간이 아니면 제한속도를 무시해도 된다
- 시속 30킬로미터를 조금 넘겨도 단속만 피하면 된다
- 제한속도 시속 30킬로미터 이내로 달리며 갑자기 튀어나오는 어린이에 대비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제한속도 시속 30킬로미터 이내로 달리며 갑자기 튀어나오는 어린이에 대비한다
어린이보호구역의 제한속도는 어린이가 보이지 않거나 다른 차가 없어도 지켜야 한다. 어린이는 키가 작아 주차된 차 사이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속도를 낮추고 주변을 살피며 운전한다.
안전운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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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 앞에서 보행자가 길을 건너려고 서 있다. 운전자의 올바른 행동은?
- 보행자가 아직 건너지 않았으므로 그대로 지나간다
- 경음기를 울려 차가 지나감을 알린다
-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한다
- 속도를 높여 보행자가 건너기 전에 지나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한다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뿐 아니라 통행하려고 하는 때에도 운전자는 횡단보도 앞(정지선이 있으면 그 앞)에서 일시정지해야 한다. 보행자가 건널 의사를 보이면 먼저 멈춰 건널 수 있게 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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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어린이보호구역 안의 신호기가 설치되지 않은 횡단보도에 다가가고 있다. 주변에 보행자가 보이지 않는다. 올바른 행동은?
- 보행자가 있든 없든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한다
- 보행자가 없으니 서행하며 통과한다
- 시속 30킬로미터를 유지하며 그대로 통과한다
- 경음기를 울리고 통과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보행자가 있든 없든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한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가 설치되지 않은 횡단보도 앞에서는 보행자의 횡단 여부와 관계없이 일시정지해야 한다. 키가 작은 어린이는 주차된 차나 시설물에 가려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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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편도 2차로 도로의 2차로에 어린이통학버스가 정차해 점멸등을 켜고 어린이를 내리고 있다. 1차로를 달리던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1차로이므로 속도를 유지하며 지나간다
- 통학버스에 이르기 전에 일시정지해 안전을 확인한 뒤 서행한다
- 경음기를 울리며 서행한다
- 통학버스를 빠르게 앞질러 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통학버스에 이르기 전에 일시정지해 안전을 확인한 뒤 서행한다
어린이통학버스가 정차해 어린이가 타고 내리는 중임을 표시하는 점멸등을 작동 중이면, 그 버스가 정차한 차로와 바로 옆 차로를 통행하는 차는 버스에 이르기 전에 일시정지해 안전을 확인한 뒤 서행해야 한다. 버스 앞뒤로 어린이가 갑자기 뛰어나올 수 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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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중앙선이 있는 편도 1차로 도로에서, 반대 방향 차로에 어린이통학버스가 정차해 점멸등을 켜고 어린이를 태우고 있다. 반대 방향으로 달리던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반대 방향이므로 그대로 지나간다
- 중앙선 쪽으로 붙어 빠르게 지나간다
- 경음기를 울려 어린이에게 알린다
- 통학버스에 이르기 전에 일시정지해 안전을 확인한 뒤 서행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통학버스에 이르기 전에 일시정지해 안전을 확인한 뒤 서행한다
중앙선이 설치되지 않은 도로와 편도 1차로 도로에서는 반대 방향에서 진행하는 차의 운전자도 정차 중인 어린이통학버스에 이르기 전에 일시정지해 안전을 확인한 뒤 서행해야 한다. 내린 어린이가 길을 건너려고 내 차 쪽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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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어린이를 태우고 있다는 표시를 하고 달리는 어린이통학버스가 앞에서 느리게 가고 있다. 올바른 행동은?
- 안전하다면 왼쪽 차로로 앞지른다
- 중앙선이 점선이면 앞지른다
- 앞지르지 않고 뒤에서 따라간다
- 경음기를 울려 비켜 달라고 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앞지르지 않고 뒤에서 따라간다
어린이나 영유아를 태우고 있다는 표시를 하고 도로를 통행하는 어린이통학버스는 모든 차의 운전자가 앞지를 수 없다. 갑자기 정차해 어린이가 내릴 수 있으므로 충분한 거리를 두고 뒤따라간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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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흰색 지팡이를 든 시각장애인이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를 건너고 있다. 운전자의 올바른 행동은?
- 일시정지하여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한다
- 횡단보도가 아니므로 경음기를 울려 주의를 준다
- 시각장애인 뒤쪽으로 빠르게 돌아 지나간다
- 속도를 줄이지 않고 옆 차로로 피해 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일시정지하여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한다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흰색 지팡이를 가지거나 장애인보조견을 동반하고 도로를 횡단하고 있을 때는 횡단보도 여부와 관계없이 일시정지해야 한다. 경음기는 오히려 방향 감각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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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비 온 뒤 물이 고인 도로 옆 보도에 보행자들이 걸어가고 있다. 올바른 운전 방법은?
- 빨리 지나가는 것이 물이 덜 튄다
- 경음기를 울려 보행자가 피하게 한다
- 물웅덩이 한가운데를 지나간다
- 속도를 줄여 고인 물이 보행자에게 튀지 않게 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속도를 줄여 고인 물이 보행자에게 튀지 않게 한다
물이 고인 곳을 지날 때는 고인 물을 튀게 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속도가 빠를수록 물이 멀리 튀므로 미리 감속하고, 가능하면 웅덩이를 피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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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운전자가 휴대용 전화기를 손에 들고 사용할 수 있는 경우는?
- 시속 20킬로미터 이하로 서행할 때
- 자동차가 정지하고 있을 때
- 짧은 문자 메시지를 확인할 때
- 한적한 도로를 달릴 때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자동차가 정지하고 있을 때
운전 중 휴대용 전화 사용은 금지되며, 자동차가 정지하고 있는 경우, 긴급자동차를 운전하는 경우, 범죄·재해 신고 등 긴급한 필요가 있는 경우, 손으로 잡지 않고도 쓸 수 있는 장치를 이용하는 경우 등만 예외다. 서행 중이거나 한적한 도로라는 이유로는 허용되지 않는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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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만 4세 자녀를 승용차에 태우고 가려 한다. 법령에 맞는 방법은?
- 유아보호용 장구(카시트)를 장착하고 그 위에 앉혀 좌석안전띠를 맨다
- 어른이 안고 함께 안전띠를 맨다
- 가까운 거리라면 안전띠 없이 뒷좌석에 앉힌다
- 조수석에 앉혀 어른용 안전띠만 맨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유아보호용 장구(카시트)를 장착하고 그 위에 앉혀 좌석안전띠를 맨다
영유아(6세 미만)를 태울 때는 유아보호용 장구를 장착한 뒤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해야 한다. 어른이 안고 타면 충돌 때 아이를 붙잡을 수 없고, 어른용 안전띠만으로는 아이의 몸에 맞지 않아 오히려 다칠 수 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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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좌석안전띠 착용 의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고속도로에서만 모든 좌석이 매야 한다
- 운전석과 조수석만 매면 된다
- 일반도로를 포함한 모든 도로에서 모든 좌석의 탑승자가 매야 한다
- 뒷좌석은 시내 도로에서는 매지 않아도 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일반도로를 포함한 모든 도로에서 모든 좌석의 탑승자가 매야 한다
2018년 9월부터 일반도로를 포함한 모든 도로에서 운전자와 모든 좌석의 동승자가 좌석안전띠를 매야 한다. 운전자는 동승자에게도 안전띠를 매도록 해야 한다. 뒷좌석 탑승자도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충돌 때 앞으로 튕겨 나가 자신과 앞좌석 사람이 크게 다칠 수 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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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운전자가 잠시 편의점에 가려고 차에서 내릴 때 올바른 조치는?
- 금방 돌아오므로 시동을 켜 둔다
- 원동기를 끄고 제동장치를 확실히 작동해 차가 움직이지 않게 한다
- 기어를 중립에 두고 내린다
- 문만 잠그면 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원동기를 끄고 제동장치를 확실히 작동해 차가 움직이지 않게 한다
운전자가 운전석을 떠날 때는 원동기의 발동을 끄고 제동장치를 철저하게 작동시키는 등 차의 정지 상태를 안전하게 유지하고, 다른 사람이 함부로 운전하지 못하도록 조치해야 한다. 시동을 켜 둔 채 내리면 차가 움직이거나 도난당할 위험이 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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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도로 가장자리에 정차한 뒤 운전석 문을 열고 내리려 한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 빨리 문을 열고 재빨리 내린다
- 뒤에서 오는 차가 경음기를 울리지 않으면 연다
- 문을 활짝 열어 뒤차에 내가 내린다는 것을 알린다
- 사이드미러와 뒤를 직접 확인해 오는 차나 자전거·이륜차가 없을 때 문을 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사이드미러와 뒤를 직접 확인해 오는 차나 자전거·이륜차가 없을 때 문을 연다
운전자는 안전을 확인하지 않고 차의 문을 열거나 내려서는 안 되며, 동승자가 교통의 위험을 일으키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뒤에서 오는 자전거나 이륜차는 거울에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고개를 돌려 직접 확인하고 천천히 연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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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대형 트럭이 교차로에서 우회전할 때 주의해야 할 점으로 옳은 것은?
- 뒷바퀴가 앞바퀴보다 안쪽을 지나가므로(내륜차) 트럭 오른쪽 옆의 보행자와 이륜차가 위험하다
- 뒷바퀴가 앞바퀴보다 바깥쪽을 지나가므로 왼쪽만 주의하면 된다
- 대형차는 사각지대가 없다
- 우회전할 때는 앞바퀴만 보도에 걸리지 않으면 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뒷바퀴가 앞바퀴보다 안쪽을 지나가므로(내륜차) 트럭 오른쪽 옆의 보행자와 이륜차가 위험하다
차가 회전할 때 뒷바퀴는 앞바퀴보다 안쪽을 지나가는데, 이 차이(내륜차)는 차체가 긴 대형차일수록 크다. 그래서 대형차가 우회전할 때 오른쪽 옆에 있는 보행자나 자전거·이륜차가 뒷바퀴에 휘말릴 수 있다. 대형차 옆에서는 회전할 때 충분히 떨어져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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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야간에 마주 오는 차의 전조등 불빛에 눈이 부실 때 올바른 대처는?
- 전조등 불빛을 똑바로 바라본다
- 상향등을 켜서 맞대응한다
- 시선을 도로의 오른쪽 가장자리 쪽으로 약간 옮긴다
- 눈을 잠시 감고 운전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시선을 도로의 오른쪽 가장자리 쪽으로 약간 옮긴다
마주 오는 차의 전조등을 정면으로 보면 순간적으로 앞이 보이지 않게 된다. 시선을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 쪽으로 약간 돌려 차로를 유지하고 속도를 줄인다. 상향등으로 맞대응하면 상대 운전자도 눈이 부셔 더 위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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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야간에 마주 오는 차의 전조등과 내 차의 전조등 불빛이 겹치는 곳에서 그 사이에 있는 보행자가 순간적으로 보이지 않는 현상은?
- 수막현상
- 증발현상
- 베이퍼록 현상
- 스탠딩 웨이브 현상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증발현상
증발현상은 마주 오는 차와 내 차의 전조등 불빛이 겹치는 지점에서 보행자나 물체가 빛에 묻혀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다. 야간에 마주 오는 차가 있을 때는 속도를 줄이고 도로 중앙 부근의 보행자에 특히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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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야간에 상향등을 켜고 달리다가 반대편에서 차가 다가온다. 올바른 등화 조작은?
- 상향등을 그대로 유지한다
- 상향등을 여러 번 깜빡여 신호를 보낸다
- 안개등까지 함께 켜서 더 밝게 한다
- 전조등의 밝기를 줄인다(하향등으로 바꾼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전조등의 밝기를 줄인다(하향등으로 바꾼다)
밤에 차가 서로 마주보고 진행할 때는 전조등의 밝기를 줄이거나 불빛의 방향을 아래로 향하게 하는 등 상대방의 눈이 부시지 않게 해야 한다. 앞차를 바로 뒤따를 때도 마찬가지로 밝기를 줄인다. 상향등을 유지하거나 깜빡이면 상대 운전자의 눈을 부시게 해 위험하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3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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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짙은 안개가 낀 도로를 달릴 때 올바른 운전 방법은?
- 하향 전조등과 안개등을 켜고 속도를 줄이며 앞차와의 거리를 넓힌다
- 상향등을 켜서 멀리까지 비춘다
- 앞차의 미등만 보고 바짝 붙어 따라간다
- 안개 구간을 빨리 벗어나기 위해 속도를 높인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하향 전조등과 안개등을 켜고 속도를 줄이며 앞차와의 거리를 넓힌다
안개 속에서 상향등을 켜면 빛이 안개에 반사되어 오히려 시야가 나빠진다. 하향 전조등과 안개등을 켜서 다른 차가 나를 볼 수 있게 하고, 속도를 줄이며 앞차와의 거리를 평소보다 넓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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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겨울철 도로가 녹은 것처럼 보여도 얇은 빙판(블랙아이스)이 생기기 쉬운 곳 2개를 고르시오.2개 고르기
- 다리(교량) 위
- 햇볕이 잘 드는 평지 도로
- 지하 주차장 안
- 그늘진 산모퉁이 도로
정답과 해설
정답: ① ④ — 다리(교량) 위 / 그늘진 산모퉁이 도로
다리 위는 아래로도 찬 공기가 지나가 노면 온도가 빨리 내려가고, 그늘진 곳은 햇볕이 들지 않아 얼음이 잘 녹지 않는다. 터널 출입구 부근도 블랙아이스가 생기기 쉬우므로 이런 곳에서는 미리 감속하고 급제동·급핸들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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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같은 방향으로 가는 자전거를 앞지르려 한다. 올바른 방법은?
- 경음기를 길게 울려 자전거를 갓길로 비키게 한다
- 자전거와의 충돌을 피할 수 있는 충분한 거리를 두고, 필요하면 속도를 줄여 지나간다
- 자전거 바로 옆으로 바짝 붙어 빨리 지나간다
- 자전거 뒤에 바짝 붙어 따라가며 압박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자전거와의 충돌을 피할 수 있는 충분한 거리를 두고, 필요하면 속도를 줄여 지나간다
자동차 운전자는 같은 방향으로 가는 자전거 등의 운전자에 주의해야 하며, 그 옆을 지날 때는 충돌을 피할 수 있는 필요한 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자전거는 노면 상태나 바람 때문에 갑자기 흔들릴 수 있다. 충분한 간격이 나오지 않으면 기다렸다가 지나간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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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고 차로도 없는 좁은 골목길에서 앞에 보행자가 걸어가고 있다. 올바른 행동은?
- 경음기를 울려 보행자가 비키게 한다
- 보행자 옆으로 속도를 유지한 채 지나간다
- 보행자와 안전한 거리를 두고 서행하며, 통행에 방해가 되면 일시정지한다
- 보행자 뒤에 바짝 붙어 따라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보행자와 안전한 거리를 두고 서행하며, 통행에 방해가 되면 일시정지한다
차로가 설치되지 않은 좁은 도로나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도로에서 보행자 옆을 지날 때는 안전한 거리를 두고 서행해야 하고,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할 우려가 있으면 일시정지해야 한다. 골목길에서는 보행자가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운전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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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주택가 도로에서 보호자 없이 어린이 몇 명이 도로 위에서 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올바른 행동은?
- 일시정지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인한다
- 경음기를 울려 어린이들을 비키게 한다
- 어린이들 사이로 서행하며 지나간다
- 속도를 유지하며 반대 차로로 피해 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일시정지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인한다
어린이가 보호자 없이 도로를 횡단하거나, 도로에서 앉아 있거나 서 있거나 놀이를 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것을 발견하면 일시정지해야 한다. 어린이는 예측하기 어렵게 움직이므로 지나갈 때도 충분히 서행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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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고속도로를 장시간 운전하다가 졸음이 오기 시작했다. 가장 안전한 대처는?
- 창문을 열고 음악을 크게 틀어 계속 달린다
- 속도를 높여 목적지에 빨리 도착한다
- 갓길에 잠깐 차를 세우고 잔다
-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들어가 쉬었다 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들어가 쉬었다 간다
졸음은 창문을 열거나 음악을 트는 것으로는 잠깐만 나아질 뿐 해결되지 않으므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쉬어야 한다. 고속도로 갓길은 고장 등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정차할 수 없고, 뒤차에 추돌당할 위험이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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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주택가 도로를 달리는데 길가에 주차된 차들 사이에서 공이 굴러 나왔다. 가장 알맞은 행동은?
- 공만 피해서 그대로 지나간다
- 공을 쫓아 어린이가 뛰어나올 수 있으므로 즉시 속도를 줄이고 멈출 준비를 한다
- 경음기를 울리며 지나간다
- 공을 밟고 지나가도 괜찮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공을 쫓아 어린이가 뛰어나올 수 있으므로 즉시 속도를 줄이고 멈출 준비를 한다
공이 굴러 나오면 그 뒤를 어린이가 쫓아 나올 가능성이 크다. 공만 피하려 하지 말고 곧바로 속도를 줄이며 멈출 준비를 하는 것이 위험을 미리 예측하는 방어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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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낮에 터널 안으로 들어갈 때 등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낮이므로 등화를 켤 필요가 없다
- 비상점멸등만 켜면 된다
- 전조등·차폭등·미등 등 등화를 켜야 한다
- 상향등을 켜야 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전조등·차폭등·미등 등 등화를 켜야 한다
터널 안을 운행할 때는 낮이라도 전조등, 차폭등, 미등 등 정해진 등화를 켜야 한다. 터널 안은 어두워 다른 차가 나를 보기 어렵고, 밝은 바깥에서 들어가면 눈이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진입 전에 속도도 줄인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3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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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방어운전에 가장 가까운 운전 습관은?
- 앞차뿐 아니라 그 앞의 교통 상황까지 살피고, 앞차와 충분한 거리를 유지한다
- 앞차와의 간격을 좁혀 다른 차가 끼어들지 못하게 한다
- 내가 우선인 상황에서는 상대가 양보할 것이라 믿고 진행한다
- 위험을 느끼면 경음기를 먼저 울리고 그대로 진행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앞차뿐 아니라 그 앞의 교통 상황까지 살피고, 앞차와 충분한 거리를 유지한다
방어운전은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의 실수까지 예상해 미리 대비하는 운전이다. 앞차 너머의 상황을 살피고 거리를 넉넉히 두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반응할 시간이 생긴다. 우선권만 믿고 진행하거나 간격을 좁히는 것은 사고 위험을 키운다.
벌점·처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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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 처분을 받는 혈중알코올농도의 하한 기준은?
- 0.01% 이상
- 0.03% 이상
- 0.05% 이상
- 0.08% 이상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0.03% 이상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음주운전에 해당해 면허 정지 대상이 됩니다. 0.05%는 2019년 이전의 옛 기준이고, 0.08% 이상은 면허 취소 기준입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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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사고 없이 처음 음주 단속에 걸린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09%였다. 운전면허에 대한 행정처분으로 옳은 것은?
- 처분 없이 경고만 받는다
- 벌점만 부과되고 면허는 유지된다
- 운전면허가 취소된다
- 면허 정지 처분을 받는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운전면허가 취소된다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은 사고 여부나 위반 횟수와 관계없이 면허 취소 기준입니다. 0.03% 이상 0.08% 미만일 때가 면허 정지에 해당합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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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술을 마시고 운전했다고 볼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 경찰관이 음주 측정을 요구했는데, 운전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거부했다. 옳은 설명은?
- 측정 결과가 없으므로 처벌할 수 없다
- 범칙금만 내면 끝난다
- 측정 거부 자체가 형사처벌 대상이며 면허 취소 사유다
- 다음 날 스스로 측정해 제출하면 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측정 거부 자체가 형사처벌 대상이며 면허 취소 사유다
운전자는 경찰관의 음주 측정에 응해야 하며, 정당한 이유 없이 거부하면 그 자체로 처벌받고 면허도 취소됩니다. 측정을 피하면 유리하다는 생각은 잘못입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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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호흡 측정기로 잰 음주 수치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하는 운전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운전자의 동의를 받아 혈액 채취 등의 방법으로 다시 측정할 수 있다
- 불복하면 측정 결과가 자동으로 무효가 된다
- 측정을 한 번 더 거부하면 처음 결과도 사라진다
- 불복은 허용되지 않으며 다른 방법은 없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운전자의 동의를 받아 혈액 채취 등의 방법으로 다시 측정할 수 있다
호흡 측정 결과에 불복하는 운전자는 동의를 받아 혈액 채취 등으로 다시 측정할 수 있습니다. 불복한다고 결과가 자동으로 무효가 되지는 않습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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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전날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신 운전자가 다음 날 아침 출근길 단속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4%가 나왔다. 옳은 것은?
- 잠을 잤으므로 음주운전이 아니다
- 아침 시간대에는 기준이 완화된다
- 0.05% 미만이라 처벌 대상이 아니다
- 음주운전에 해당해 면허 정지 대상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음주운전에 해당해 면허 정지 대상이다
음주운전 여부는 술을 마신 시각이 아니라 운전할 때의 혈중알코올농도로 판단합니다. 0.04%는 0.03% 이상이므로 숙취 상태라도 음주운전이며 면허 정지 대상입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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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운전면허 정지 처분은 처분벌점이 몇 점 이상이 되었을 때부터 집행되는가?
- 10점
- 20점
- 40점
- 60점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40점
처분벌점이 40점 이상이 되면 면허 정지 처분이 집행됩니다. 40점 미만이면 벌점이 쌓여 있을 뿐 바로 정지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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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처분벌점이 50점이 되어 면허 정지 처분을 받는 경우, 정지 일수의 원칙으로 옳은 것은?
- 25일
- 40일
- 50일
- 100일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50일
면허 정지 기간은 처분벌점 1점당 1일로 계산합니다. 따라서 50점이면 원칙적으로 50일 정지이며, 교육 이수 등에 따른 감경은 별도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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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벌점 누산으로 면허가 취소되는 기준 가운데 '1년간' 기준으로 옳은 것은?
- 1년간 100점 이상
- 1년간 121점 이상
- 1년간 150점 이상
- 1년간 201점 이상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1년간 121점 이상
1년간 누산 벌점이 121점 이상이면 면허가 취소됩니다. 201점은 2년간, 271점은 3년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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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벌점 누산에 따른 면허 취소 기준으로 옳은 것 2개를 고르시오.2개 고르기
- 2년간 201점 이상
- 2년간 150점 이상
- 3년간 200점 이상
- 3년간 271점 이상
정답과 해설
정답: ① ④ — 2년간 201점 이상 / 3년간 271점 이상
누산 벌점 취소 기준은 1년간 121점, 2년간 201점, 3년간 271점 이상입니다. 150점이나 200점은 어느 기간의 기준에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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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처분벌점이 40점 미만인 운전자의 벌점이 소멸하는 경우로 옳은 것은?
- 벌점을 받은 다음 달에 자동 소멸한다
- 최종 위반일부터 위반·사고 없이 1년이 지나면 소멸한다
- 자동차를 바꾸면 소멸한다
- 면허를 갱신하면 즉시 소멸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최종 위반일부터 위반·사고 없이 1년이 지나면 소멸한다
처분벌점이 40점 미만이면 마지막 위반일부터 위반이나 사고 없이 1년이 지났을 때 소멸합니다. 차를 바꾸거나 면허를 갱신하는 것은 벌점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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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에서 서약 후 1년 동안 무위반·무사고를 지키면 받는 특혜점수는?
- 5점
- 10점
- 20점
- 40점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10점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무위반·무사고 서약 후 1년을 지키면 10점을 적립해 주고, 나중에 정지 처분을 받을 때 벌점에서 공제할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신청은 경찰서나 경찰청 안내에 따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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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무인 단속 카메라에 과속이 찍혀 차량 소유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되었다. 옳은 설명은?
- 과태료와 함께 벌점이 반드시 부과된다
- 과태료를 내면 운전자 면허가 정지된다
- 과태료는 운전자가 아닌 동승자에게 부과된다
- 과태료로 처리되면 벌점은 부과되지 않는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과태료로 처리되면 벌점은 부과되지 않는다
무인 단속은 운전자를 특정하지 못하므로 차량 소유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며, 이때는 벌점이 없습니다. 실제 운전자가 확인되어 범칙금으로 처리되면 벌점이 함께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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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범칙금 납부 통고를 받은 운전자가 납부 기간 안에 내지 않았을 때의 처리로 옳은 것은?
- 가산금이 붙고, 그래도 내지 않으면 즉결심판에 넘겨진다
- 기간이 지나면 범칙금이 면제된다
- 자동으로 면허가 취소된다
- 다음 위반 때 한꺼번에 내면 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가산금이 붙고, 그래도 내지 않으면 즉결심판에 넘겨진다
범칙금을 기간 안에 내지 않으면 가산금이 더해지고, 그 뒤에도 내지 않으면 즉결심판 절차로 넘어갑니다. 시간이 지난다고 면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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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면허 정지 기간 중인 사람이 '가까운 거리라서' 직접 차를 운전했다. 이 행위는?
- 정지 기간 중에는 단거리 운전이 허용된다
- 벌점만 추가된다
- 무면허운전에 해당한다
- 동승자가 있으면 괜찮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무면허운전에 해당한다
면허 정지 기간에는 운전할 자격이 없으므로 이때 운전하면 무면허운전입니다. 거리나 동승자 유무와 관계없이 똑같이 처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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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사람을 다치게 하는 교통사고를 내고 구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운전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나중에 보험 처리하면 문제없다
- 가중처벌 대상이며 운전면허가 취소된다
- 부상이 가벼우면 처벌되지 않는다
- 벌점 10점만 부과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가중처벌 대상이며 운전면허가 취소된다
사상자가 생긴 사고를 내면 즉시 정차해 구호하고 신고해야 하며, 그대로 떠나면 이른바 뺑소니로 가중처벌되고 면허가 취소됩니다. 보험 처리나 부상 정도로 면책되지 않습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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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종합보험에 가입한 운전자가 사람을 다치게 했다.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더라도 형사처벌될 수 있는 경우는?
- 앞차와의 거리를 좁게 유지하다 추돌해 경상을 입힌 경우
- 적색 신호를 무시하고 진행하다 보행자를 다치게 한 경우
- 차로를 바꾸다 옆 차와 접촉해 경상을 입힌 경우
- 좁은 골목에서 서행 중 접촉해 경상을 입힌 경우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적색 신호를 무시하고 진행하다 보행자를 다치게 한 경우
신호위반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이 정한 중대 과실(12개 항목)에 속해, 종합보험에 가입했어도 형사처벌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이 목록에 해당하지 않아 종합보험과 합의로 처리될 수 있는 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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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종합보험에 가입해도 형사처벌될 수 있는 중대 과실에 해당하는 것 2개를 고르시오.2개 고르기
-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차와 충돌
- 방향지시등을 늦게 켜고 차로 변경
-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보호하지 않아 사고
- 주차장에서 출차하다 기둥에 접촉
정답과 해설
정답: ① ③ —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차와 충돌 /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보호하지 않아 사고
중앙선 침범과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은 12개 중대 과실 항목에 들어갑니다. 방향지시등을 늦게 켠 것이나 주차장 기둥 접촉은 이 목록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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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서 중대 과실로 보는 과속의 기준은?
- 제한속도를 시속 5km 초과
- 제한속도를 시속 10km 초과
- 제한속도를 시속 20km 초과
- 제한속도를 시속 60km 초과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제한속도를 시속 20km 초과
제한속도를 시속 20km 넘게 초과해 사고를 내면 중대 과실에 해당해 종합보험 가입과 관계없이 형사처벌될 수 있습니다. 20km 이하 초과도 과속 위반이지만 이 특례 예외에는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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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운전 중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통화하는 것이 허용되는 경우는?
- 시속 20km 이하로 서행할 때
- 고속도로 직선 구간을 달릴 때
- 짧게 한 손으로만 통화할 때
- 자동차가 완전히 정지해 있을 때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자동차가 완전히 정지해 있을 때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금지되지만, 자동차가 정지해 있는 경우나 긴급자동차 운전, 사고 신고 등은 예외입니다. 서행하거나 통화가 짧다는 이유로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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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주행 중 운전자가 볼 수 있는 위치의 화면에 띄워도 되는 것은?
- 목적지까지의 지리 안내 영상
- 동영상 스트리밍 방송
- TV 드라마
- 영화 예고편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목적지까지의 지리 안내 영상
운전 중에는 영상표시장치로 방송이나 영상을 보면 안 되지만, 지리 안내나 교통 정보를 보여 주는 영상은 예외입니다. 방송이나 영화는 시선을 빼앗아 위험합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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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어린이보호구역에서 자동차의 통행 속도는 원칙적으로 시속 몇 km 이내로 제한되는가?
- 20km
- 30km
- 40km
- 50km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30km
어린이보호구역은 원칙적으로 시속 30km 이내로 제한됩니다. 구간에 따라 표지로 더 낮게 정하는 곳도 있으니 현장 표지를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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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어린이보호구역에서 속도위반·신호위반 등을 했을 때 벌점이 2배로 부과되는 시간대는?
- 24시간 내내
-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 등교일 오후에만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 속도·신호 위반 등을 하면 벌점이 2배가 되고 범칙금도 일반 도로보다 무겁습니다. 다른 시간대라도 제한속도 자체는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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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안전운전 의무를 지키지 않아 어린이를 다치게 한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에 따라 가중처벌될 수 있다
- 종합보험에 가입했으면 형사처벌이 없다
- 경상이면 처벌 대상이 아니다
- 하교 시간이 아니면 일반 사고와 같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에 따라 가중처벌될 수 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안전운전 의무를 위반해 어린이를 다치게 하거나 숨지게 하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으로 가중처벌될 수 있습니다(이른바 민식이법). 종합보험 가입으로 면책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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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사고 없이 음주운전 1회로 면허가 취소된 경우, 다시 면허를 딸 수 없는 결격 기간은?
- 6개월
- 1년
- 3년
- 5년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1년
사고가 없는 음주운전 1회로 면허가 취소되면 원칙적으로 취소일부터 1년 동안 면허를 다시 딸 수 없습니다. 위반이 반복되거나 사고를 낸 경우에는 기간이 더 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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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행위'에 해당하는 것은?
- 혼자 정체 구간에서 차로를 자주 바꾸는 것
- 가족 차량 두 대가 같은 목적지로 각자 이동하는 것
- 앞차를 따라 안전거리를 두고 주행하는 것
- 2명 이상이 2대 이상의 차를 줄지어 몰며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는 것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2명 이상이 2대 이상의 차를 줄지어 몰며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는 것
공동위험행위는 2명 이상이 공동으로 2대 이상의 자동차 등을 정당한 사유 없이 앞뒤나 좌우로 줄지어 통행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교통상 위험을 일으키는 행위입니다. 단순히 같은 곳으로 함께 가는 것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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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다음 중 '난폭운전'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은?
- 방향지시등을 켜고 한 번 차로를 바꾼 경우
- 과속과 급제동을 연달아 하며 다른 차를 위협한 경우
-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한 경우
- 정체로 저속 주행을 계속한 경우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과속과 급제동을 연달아 하며 다른 차를 위협한 경우
난폭운전은 신호위반, 과속, 급제동, 앞지르기 방법 위반 등 정해진 행위 중 둘 이상을 연달아 하거나 하나를 지속·반복해 다른 사람을 위협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차로 변경이나 고장 정차, 정체 중 저속 주행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6조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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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일반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할 때 안전띠 착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운전자만 매면 된다
- 앞좌석만 매면 된다
-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탑승자가 매야 한다
- 고속도로에서만 뒷좌석도 맨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탑승자가 매야 한다
2018년부터 고속도로·자동차전용도로뿐 아니라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입니다. 운전자는 동승자에게도 안전띠를 매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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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주차장에서 나가다 주차된 차를 긁었는데 차 주인이 보이지 않는다. 올바른 행동은?
- 연락처 등 인적 사항을 남기거나 피해자에게 제공한다
- 흠집이 작으면 그냥 떠난다
- 차 주인이 올 때까지 무조건 그 자리에서 기다린다
- 다음 날 경찰에 연락하면 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연락처 등 인적 사항을 남기거나 피해자에게 제공한다
주정차된 차만 손괴한 경우에도 피해자에게 이름·연락처 등 인적 사항을 제공해야 하며, 그냥 떠나면 처벌됩니다. 연락처를 남기거나 경찰에 바로 알리면 되고,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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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회식에서 맥주 한 잔을 마시고 30분쯤 지났다. 집까지 차로 10분 거리일 때 가장 바람직한 행동은?
- 한 잔이니 천천히 운전한다
- 창문을 열고 정신을 차린 뒤 운전한다
- 커피를 마시고 바로 운전한다
- 운전하지 않고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운전하지 않고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같은 양을 마셔도 혈중알코올농도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다르고, 소량이라도 판단력과 반응 속도가 떨어집니다. 술을 마셨다면 양과 관계없이 운전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커피나 바람으로 알코올이 빨리 빠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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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운전면허가 취소된 사람이 다시 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취소 후 3개월이 지나면 자동으로 면허가 되살아난다
- 벌금을 내면 즉시 면허가 회복된다
- 결격 기간이 지난 뒤 면허시험에 다시 합격해 새로 받아야 한다
- 적성검사만 받으면 바로 운전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결격 기간이 지난 뒤 면허시험에 다시 합격해 새로 받아야 한다
면허 취소는 면허 자체가 없어지는 처분이라, 결격 기간이 끝난 뒤 필요한 교육을 받고 시험에 다시 합격해야 새 면허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다시 운전할 수 있는 정지 처분과 다릅니다.
차량·장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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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타이어 공기압을 가장 정확하게 점검할 수 있는 때는?
- 운행 전, 타이어가 식어 있을 때
- 고속도로를 1시간 달린 직후
- 한낮 햇볕에 오래 세워 둔 뒤
- 급제동을 여러 번 한 직후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운행 전, 타이어가 식어 있을 때
타이어는 달리거나 햇볕을 받으면 데워져 공기압이 높게 측정됩니다. 그래서 운행 전 식은 상태에서 재야 기준값과 정확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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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내 차의 적정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타이어 옆면에 적힌 최대 공기압까지 넣는다
- 다른 차와 같은 값으로 맞춘다
- 운전석 문 안쪽 표시나 차량 취급설명서의 값을 확인한다
- 눈으로 보아 처지지 않으면 충분하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운전석 문 안쪽 표시나 차량 취급설명서의 값을 확인한다
적정 공기압은 차종마다 달라 제조사가 운전석 문 안쪽 표지나 취급설명서에 적어 둡니다. 타이어 옆면의 숫자는 견딜 수 있는 최대값이지 권장값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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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공기압이 부족한 타이어로 고속 주행할 때 타이어가 물결 모양으로 변형되며 과열·파열될 수 있는 현상은?
- 베이퍼 록
- 스탠딩 웨이브
- 페이드
- 수막현상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스탠딩 웨이브
스탠딩 웨이브는 공기압이 낮은 타이어가 고속에서 접지 부분이 복원되기 전에 다시 눌리며 물결처럼 변형되는 현상으로, 열이 쌓여 파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베이퍼 록과 페이드는 브레이크, 수막현상은 젖은 노면에서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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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타이어 공기압을 기준보다 지나치게 높게 넣었을 때 나타나기 쉬운 현상은?
- 타이어 바깥쪽 양 끝만 빨리 닳는다
- 접지 면적이 넓어져 제동력이 좋아진다
- 승차감이 부드러워진다
- 접지 면적이 줄어 미끄러지기 쉽고 가운데가 빨리 닳는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접지 면적이 줄어 미끄러지기 쉽고 가운데가 빨리 닳는다
공기압이 너무 높으면 타이어가 부풀어 가운데만 노면에 닿게 되어 접지력이 떨어지고 중앙부가 빨리 마모됩니다. 양쪽 끝이 빨리 닳는 것은 공기압이 부족할 때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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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자동차 타이어의 트레드(홈) 깊이가 몇 mm 이하로 닳으면 교체해야 하는가?
- 0.5mm
- 1.6mm
- 3.0mm
- 5.0mm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1.6mm
트레드 깊이 1.6mm가 사용 한계이며, 홈 안의 마모 한계 표시가 표면과 같은 높이가 되면 교체 시기입니다. 빗길 안전을 생각하면 한계에 이르기 전에 미리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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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빗길에서 수막현상을 줄이는 방법으로 옳은 것 2개를 고르시오.2개 고르기
- 속도를 줄여 주행한다
- 타이어 공기압을 기준보다 낮춘다
- 많이 닳은 타이어를 교체한다
- 물웅덩이에서 급제동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③ — 속도를 줄여 주행한다 / 많이 닳은 타이어를 교체한다
수막현상은 속도가 빠를수록, 트레드가 닳았을수록 잘 일어나므로 감속과 타이어 관리가 핵심입니다. 공기압을 낮추면 오히려 배수가 나빠지고, 급제동은 미끄러짐을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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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계기판에 말굽 모양 안에 느낌표가 있는 경고등(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켜졌다. 올바른 대응은?
- 엔진오일을 보충한다
- 무시하고 목적지까지 고속으로 달린다
- 안전한 곳에 세워 타이어 상태와 공기압을 점검한다
- 배터리 단자를 분리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안전한 곳에 세워 타이어 상태와 공기압을 점검한다
이 경고등은 타이어 공기압 감지 장치(TPMS)가 공기압 저하를 알리는 것입니다. 안전한 곳에서 타이어 손상과 공기압을 확인하고 보충하거나 정비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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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주행 중 엔진오일 압력 경고등(기름통 모양)이 켜졌다. 가장 알맞은 조치는?
- 안전한 곳에 즉시 정차해 시동을 끄고 오일 상태를 점검한다
- 가속해서 빨리 정비소까지 간다
- 에어컨을 끄면 해결된다
- 다음 정기 점검 때까지 기다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안전한 곳에 즉시 정차해 시동을 끄고 오일 상태를 점검한다
엔진오일 압력이 떨어지면 엔진 내부 윤활이 안 되어 짧은 시간에 큰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바로 안전한 곳에 세워 시동을 끄고 오일량을 확인하며, 필요하면 견인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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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엔진이 과열되어 냉각수 온도계가 높이 올라가고 보닛에서 김이 난다.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운다
- 비상점멸등을 켠다
- 엔진이 식을 때까지 기다린다
- 뜨거운 상태에서 냉각수(라디에이터) 캡을 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뜨거운 상태에서 냉각수(라디에이터) 캡을 연다
뜨거운 냉각수는 압력이 높아 캡을 열면 뿜어져 나와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차를 안전한 곳에 세우고 충분히 식힌 뒤 점검하거나 정비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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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주행 중 배터리 모양의 경고등이 켜졌다. 이 경고등이 주로 뜻하는 것은?
- 엔진오일이 부족하다
- 발전기 등 충전 계통에 이상이 있다
- 타이어 공기압이 낮다
- 연료가 거의 없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발전기 등 충전 계통에 이상이 있다
배터리 모양 경고등은 주행 중 배터리가 제대로 충전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발전기나 구동 벨트 등 충전 계통 이상을 의심합니다. 그대로 달리면 전기가 떨어져 멈출 수 있으니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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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주차 브레이크를 완전히 풀었는데도 브레이크 경고등이 계속 켜져 있다. 먼저 의심할 것은?
- 워셔액 부족
- 에어컨 냉매 부족
- 브레이크액 부족 등 제동 장치 이상
- 연료 필터 막힘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브레이크액 부족 등 제동 장치 이상
주차 브레이크를 풀었는데도 브레이크 경고등이 켜져 있으면 브레이크액이 부족하거나 제동 계통에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동력과 직결되므로 운행을 미루고 바로 점검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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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브레이크액을 정기적으로 교환해야 하는 주된 이유는?
- 시간이 지나며 수분을 흡수해 끓는점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 색이 진해지면 엔진 출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 연비를 높이는 첨가제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 타이어 마모를 막아 주기 때문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시간이 지나며 수분을 흡수해 끓는점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브레이크액은 공기 중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오래 쓰면 끓는점이 낮아지고, 긴 내리막 등에서 기포가 생겨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는 베이퍼 록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정해진 주기에 교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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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길고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갈 때 가장 바람직한 운전 방법은?
- 기어를 중립에 두고 탄력으로 내려간다
- 풋 브레이크를 계속 밟은 채 내려간다
- 시동을 끄고 내려간다
- 저단 기어로 엔진 브레이크를 쓰면서 풋 브레이크를 보조로 쓴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저단 기어로 엔진 브레이크를 쓰면서 풋 브레이크를 보조로 쓴다
풋 브레이크만 계속 쓰면 브레이크가 과열되어 페이드나 베이퍼 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저단 기어로 엔진 브레이크를 주로 쓰고 풋 브레이크는 보조로 쓰며, 중립이나 시동을 끈 채 내려가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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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브레이크를 자주 세게 사용해 마찰재가 과열되면서 브레이크를 밟아도 제동력이 떨어지는 현상은?
- 스탠딩 웨이브
- 페이드 현상
- 하이드로플레이닝
- 로드 홀딩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페이드 현상
페이드는 브레이크 마찰재가 지나치게 뜨거워져 마찰력이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브레이크액이 끓어 기포가 생기는 베이퍼 록과 함께, 긴 내리막에서 풋 브레이크를 과하게 쓰면 생기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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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엔진오일 양을 점검하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시동을 건 채 주행 직후 바로 잰다
- 경사로에 세운 채 잰다
- 평평한 곳에서 시동을 끄고 잠시 뒤 게이지의 상한·하한 표시 사이에 있는지 본다
- 오일 색만 보고 판단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평평한 곳에서 시동을 끄고 잠시 뒤 게이지의 상한·하한 표시 사이에 있는지 본다
엔진오일은 평평한 곳에서 시동을 끄고 오일이 아래로 모일 때까지 잠시 기다린 뒤 게이지로 확인합니다. 경사지거나 시동 직후에 재면 양이 실제와 다르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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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연료를 아끼는 경제운전 습관으로 옳은 것 2개를 고르시오.2개 고르기
- 출발 전 공회전을 오래 해 엔진을 데운다
- 급출발·급가속을 피하고 부드럽게 가속한다
- 차로를 자주 바꿔 빠른 차로를 찾는다
- 트렁크의 불필요한 짐을 내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④ — 급출발·급가속을 피하고 부드럽게 가속한다 / 트렁크의 불필요한 짐을 내린다
부드러운 가속과 무게 줄이기는 연료 소비를 줄이는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오래 공회전하면 연료만 쓰고, 잦은 차로 변경은 가감속을 늘려 연비와 안전 모두에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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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앞쪽 신호가 빨간불로 바뀐 것을 멀리서 보았다. 연료를 아끼면서 안전하게 접근하는 방법은?
- 기어를 넣은 채 일찍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고 서서히 감속한다
- 기어를 중립에 두고 빠르게 굴러간다
- 정지선 직전까지 가속한 뒤 급제동한다
- 시동을 끄고 굴러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기어를 넣은 채 일찍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고 서서히 감속한다
가속 페달을 일찍 떼고 기어를 넣은 채 탄력으로 감속하면 연료 공급이 줄어 연비에 유리하고 급제동도 피할 수 있습니다. 중립 주행이나 시동을 끈 주행은 제어력이 떨어져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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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요즘 승용차의 겨울철 시동 후 운전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엔진이 완전히 뜨거워질 때까지 20분 이상 공회전한다
- 시동 직후 바로 급가속해 엔진을 데운다
- 짧게 예열한 뒤 처음 얼마간은 부드럽게 주행하며 데운다
- 겨울에는 예열이 전혀 필요 없으니 바로 고속 주행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짧게 예열한 뒤 처음 얼마간은 부드럽게 주행하며 데운다
요즘 차는 긴 공회전 없이도 짧은 예열 뒤 부드럽게 달리면서 엔진을 데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긴 공회전은 연료를 낭비하고 배출가스를 늘리며, 차가운 엔진으로 급가속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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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전기차나 하이브리드차가 감속할 때 모터를 발전기로 돌려 배터리를 충전하는 기능은?
- 공회전 제한 장치
- 크루즈 컨트롤
- 차로 유지 보조
- 회생 제동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회생 제동
회생 제동은 감속할 때 바퀴의 운동 에너지로 모터를 돌려 전기를 만들고 배터리에 저장하는 기능입니다. 부드럽게 미리 감속하면 회수되는 에너지가 많아져 주행 거리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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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전기차로 주택가 골목을 저속으로 지날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 엔진 과열
- 주행 소리가 작아 보행자가 차의 접근을 알아차리기 어렵다
- 변속 충격
- 배기가스 냄새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주행 소리가 작아 보행자가 차의 접근을 알아차리기 어렵다
전기차는 저속에서 엔진 소리가 없어 보행자, 특히 어린이나 노인이 차가 다가오는 것을 늦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가상 주행음이 나오더라도 속도를 줄이고 보행자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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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일반적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엔진과 전기 모터를 함께 사용해 달린다
- 외부 전기로만 충전해 모터만으로 달린다
- 수소로 전기를 만들어 달린다
- 엔진 없이 태양광으로만 달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엔진과 전기 모터를 함께 사용해 달린다
하이브리드차는 내연기관 엔진과 전기 모터를 상황에 따라 함께 또는 번갈아 써서 달립니다. 외부 충전만으로 모터로 달리는 것은 전기차, 수소로 전기를 만드는 것은 수소전기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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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아파트 주차장의 전기차 충전 구역이 비어 있다. 내연기관 승용차 운전자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 잠깐이면 주차해도 된다
- 밤에는 주차해도 된다
- 충전 구역에 주차하지 않고 일반 주차면을 이용한다
- 비상등을 켜면 주차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충전 구역에 주차하지 않고 일반 주차면을 이용한다
전기차 충전 구역은 충전하려는 차를 위한 곳으로, 충전 목적이 아닌 일반 차량이 주차하면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시간대나 비상등과 관계없이 일반 주차면을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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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사고가 난 전기차·하이브리드차를 도울 때 절대 만지지 말아야 하는 것은?
- 운전석 문 손잡이
- 비상점멸등 스위치
- 부상자의 손
- 주황색으로 피복된 고전압 케이블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주황색으로 피복된 고전압 케이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고전압 배선은 보통 주황색으로 표시되며, 사고로 손상되면 감전 위험이 있습니다. 구조 중에는 이 케이블을 만지지 말고 119에 차종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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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와이퍼를 작동하면 유리에 줄무늬가 남고 '드르륵' 소리가 난다. 가장 알맞은 조치는?
- 워셔액을 더 자주 뿌린다
- 와이퍼 블레이드(고무)를 교체한다
- 와이퍼 속도를 최고로 올린다
- 유리에 식용유를 바른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와이퍼 블레이드(고무)를 교체한다
줄무늬나 떨림 소리는 와이퍼 고무가 굳거나 닳았다는 신호이므로 블레이드를 교체합니다. 비 오는 날 시야는 안전과 직결되므로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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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겨울철 워셔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얼지 않도록 겨울용(부동) 워셔액을 쓴다
- 수돗물만 채워도 충분하다
- 겨울에는 워셔액을 비워 둔다
- 엔진오일을 섞어 쓴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얼지 않도록 겨울용(부동) 워셔액을 쓴다
물만 넣으면 영하에서 얼어 분사가 안 되거나 유리에 뿌린 순간 얼어 시야를 가릴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어는점이 낮은 겨울용 워셔액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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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밤에 상향등을 켜고 달리던 중 맞은편에서 차가 다가온다. 올바른 조작은?
- 상향등을 유지해 내 시야를 확보한다
- 상향등을 여러 번 깜빡여 알린다
- 전조등을 하향으로 바꾸어 상대 운전자의 눈부심을 줄인다
- 전조등을 모두 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전조등을 하향으로 바꾸어 상대 운전자의 눈부심을 줄인다
밤에 마주 오는 차가 있으면 전조등 밝기를 줄여(하향) 상대의 눈부심을 막아야 합니다. 상향등을 유지하거나 깜빡이면 상대가 순간적으로 앞을 못 볼 수 있고, 전조등을 끄면 내 차가 보이지 않습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3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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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낮에 터널에 들어가려 한다. 등화 사용으로 옳은 것은?
- 낮이므로 등을 켤 필요가 없다
- 전조등·미등 등을 켜고 진입한다
- 비상점멸등만 켠다
- 실내등을 켠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전조등·미등 등을 켜고 진입한다
터널 안을 운행할 때는 낮이라도 전조등과 미등 등을 켜야 합니다. 내 시야를 확보하고 다른 차가 나를 잘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며, 비상점멸등은 고장·위험을 알릴 때 씁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3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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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짙은 안개 속을 주행할 때 등화 사용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상향등을 켜서 멀리 비춘다
- 등을 모두 끄고 천천히 간다
- 실내등을 켜서 계기판을 밝힌다
- 하향 전조등과 안개등을 켜고 속도를 줄인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하향 전조등과 안개등을 켜고 속도를 줄인다
안개 속에서 상향등을 켜면 빛이 안개에 반사되어 오히려 앞이 더 안 보입니다. 하향 전조등과 안개등을 켜 다른 차가 나를 볼 수 있게 하고 속도를 줄여 거리를 넉넉히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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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ABS(잠김 방지 브레이크)가 달린 차로 긴급 제동할 때 올바른 방법은?
- 브레이크 페달을 강하게 끝까지 밟은 채 유지하며 피할 방향으로 조향한다
- 페달을 짧게 여러 번 나눠 밟는다
- 핸들을 놓고 브레이크만 밟는다
- 페달에 진동이 오면 즉시 발을 뗀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브레이크 페달을 강하게 끝까지 밟은 채 유지하며 피할 방향으로 조향한다
ABS는 바퀴가 잠기지 않도록 자동으로 제동력을 조절해 급제동 중에도 조향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페달에 떨림이 느껴지는 것은 정상 작동이므로 발을 떼지 말고 계속 강하게 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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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방전된 차를 점프 케이블로 다른 차에 연결해 시동을 걸 때, 마지막으로 연결하는 곳은?
- 방전된 차 배터리의 + 단자
- 정상 차 배터리의 + 단자
- 방전된 차의 엔진 블록 등 도장되지 않은 금속 부분
- 정상 차 배터리의 + 단자에 한 번 더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방전된 차의 엔진 블록 등 도장되지 않은 금속 부분
일반적인 순서는 방전 차 +, 정상 차 +, 정상 차 -, 그리고 마지막으로 방전 차의 금속 접지부입니다. 마지막 연결 때 불꽃이 생길 수 있어 배터리에서 떨어진 곳에 연결하며, 차종별 설명서가 있으면 그것을 따릅니다.
사고·응급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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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교차로에서 다른 차와 부딪혀 상대 운전자가 다친 것 같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 보험사에 전화해 과실 비율을 묻는다
- 즉시 정차하고 다친 사람을 살펴 구호한다
- 블랙박스 영상부터 확보한다
- 상대 운전자와 합의금을 정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즉시 정차하고 다친 사람을 살펴 구호한다
사람이 다친 사고를 내면 즉시 정차해 부상자를 구호하는 것이 법적 의무이자 가장 우선할 일입니다. 보험 접수나 증거 확보, 합의는 구호와 신고 뒤에 해도 됩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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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사람이 다친 교통사고를 경찰에 신고할 때 알려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 2개를 고르시오.2개 고르기
- 사고가 난 곳
- 상대 운전자의 직업
- 내 자동차의 구입 가격
- 다친 사람의 수와 부상 정도
정답과 해설
정답: ① ④ — 사고가 난 곳 / 다친 사람의 수와 부상 정도
사고 신고 때는 사고 장소, 사상자 수와 부상 정도, 부서진 물건과 그 정도, 그 밖의 조치 상황 등을 알립니다. 상대의 직업이나 차량 가격은 신고 내용이 아닙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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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사고 차량 안에서 부상자가 목과 허리의 통증을 호소한다. 차에 불이 나거나 2차 사고 위험은 없다. 올바른 행동은?
- 바로 끌어내 바닥에 눕힌다
- 물을 많이 마시게 한다
- 몸을 함부로 움직이지 않게 하고 119에 신고해 기다린다
- 일으켜 세워 걸어 보게 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몸을 함부로 움직이지 않게 하고 119에 신고해 기다린다
목이나 척추를 다쳤을 수 있는 사람을 함부로 옮기면 손상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화재나 2차 사고처럼 당장 위험한 상황이 아니면 움직이지 않게 하고 119의 지시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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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고속도로에서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다. 2차 사고를 막기 위한 행동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차 옆에 서서 상대와 과실을 따진다
- 차 안에 앉아 보험사 직원을 기다린다
- 차로 위에서 파손 부위 사진을 오래 찍는다
- 비상점멸등을 켜고 안전삼각대를 세운 뒤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비상점멸등을 켜고 안전삼각대를 세운 뒤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한다
고속도로에서는 뒤따르는 차가 빠르게 다가와 사고 차량이나 사람을 들이받는 2차 사고가 많습니다. 비상등과 안전삼각대로 알린 뒤 사람은 가드레일 밖 안전한 곳으로 피하고, 그곳에서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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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고속도로를 달리다 차가 고장 나 갓길에 세웠다. 운전자와 동승자가 있어야 할 곳은?
- 차 안에서 안전띠를 매고 기다린다
- 가드레일 밖 등 차로에서 떨어진 안전한 곳
- 차 바로 뒤에 서서 손을 흔든다
- 차로로 나가 지나가는 차를 세운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가드레일 밖 등 차로에서 떨어진 안전한 곳
갓길에 세운 차도 뒤따르는 차에 받힐 위험이 있어 차 안이나 차 주변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비상등과 안전삼각대로 알린 뒤 모두 가드레일 밖처럼 차로에서 떨어진 곳으로 대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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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고장으로 도로에 차를 세웠을 때 안전삼각대를 설치하는 위치로 알맞은 것은?
- 차의 뒤쪽, 뒤에서 오는 운전자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거리
- 차의 바로 앞 범퍼 위
- 차의 지붕 위
- 반대 방향 차로의 중앙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차의 뒤쪽, 뒤에서 오는 운전자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거리
안전삼각대는 뒤에서 다가오는 차가 충분히 일찍 알아보고 피할 수 있도록 고장 차의 뒤쪽에 둡니다. 설치하러 갈 때도 차로 안쪽으로 들어가지 말고 가장자리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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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밤에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나 멈췄다. 안전삼각대 외에 추가로 해야 할 일로 옳은 것은?
- 실내등만 켜 둔다
- 전조등을 모두 끈다
- 멀리서도 보이는 적색 섬광신호나 불꽃신호 등을 설치한다
- 삼각대를 차 안에 세워 둔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멀리서도 보이는 적색 섬광신호나 불꽃신호 등을 설치한다
밤에는 안전삼각대만으로는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어, 멀리서도 식별할 수 있는 적색 섬광신호·전기제등·불꽃신호를 함께 설치해야 합니다. 비상점멸등도 켜 두고 사람은 안전한 곳으로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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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터널 안을 달리다 앞쪽에서 차량 화재가 났다. 내 차는 아직 움직일 수 있고 앞길이 열려 있다. 가장 알맞은 행동은?
- 그 자리에 서서 차 안에서 상황을 지켜본다
- 후진해서 입구로 돌아간다
- 창문을 닫고 불이 꺼질 때까지 기다린다
- 조심해서 계속 운전해 터널 밖으로 빠져나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조심해서 계속 운전해 터널 밖으로 빠져나간다
터널 화재 때 차로 이동할 수 있다면 터널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터널 안 후진은 뒤차와 충돌할 위험이 크고, 차 안에서 기다리면 연기에 갇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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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터널 안 화재로 정체되어 차로 빠져나갈 수 없게 되었다. 올바른 행동은?
- 문을 잠그고 차 안에서 구조를 기다린다
- 갓길에 차를 세우고 시동을 끈 뒤 열쇠를 꽂아 둔 채 비상구로 대피한다
- 열쇠를 가지고 가 차를 지킨다
- 차를 터널 한가운데 세우고 경적을 울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갓길에 차를 세우고 시동을 끈 뒤 열쇠를 꽂아 둔 채 비상구로 대피한다
차로 빠져나갈 수 없으면 갓길에 세우고 시동을 끈 뒤, 소방차가 차를 옮길 수 있도록 열쇠를 꽂아 두고 몸만 비상구나 피난 연결통로로 대피합니다. 차 안에 머물면 연기로 위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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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터널 화재로 걸어서 대피할 때 올바른 방법은?
- 연기 반대 방향으로, 낮은 자세로 비상구나 피난 연결통로를 찾아 이동한다
- 연기가 오는 쪽으로 가서 불을 확인한다
- 차 밑에 숨는다
- 가장 가까운 차 안으로 들어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연기 반대 방향으로, 낮은 자세로 비상구나 피난 연결통로를 찾아 이동한다
연기는 빠르게 퍼지고 독성이 있어, 연기와 반대 방향으로 몸을 낮추고 코와 입을 가린 채 비상구 표시를 따라 이동합니다. 차 밑이나 다른 차 안은 연기를 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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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주행 중 보닛 틈에서 연기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가장 알맞은 행동은?
- 목적지까지 서둘러 간다
- 보닛을 활짝 열어 안을 들여다본다
- 안전한 곳에 세워 시동을 끄고 모두 차에서 멀리 피한 뒤 119에 신고한다
- 물을 찾으러 차 안을 뒤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안전한 곳에 세워 시동을 끄고 모두 차에서 멀리 피한 뒤 119에 신고한다
차량 화재가 의심되면 바로 안전한 곳에 세우고 시동을 끈 뒤 사람부터 멀리 대피시키고 신고합니다. 보닛을 갑자기 활짝 열면 공기가 들어가 불길이 커질 수 있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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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길에 쓰러진 사람을 발견했다. 어깨를 두드리며 불러도 반응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이 없다. 다음에 할 일은?
- 물을 마시게 한다
- 119에 신고하고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져와 달라고 한 뒤 가슴압박을 시작한다
- 깨어날 때까지 30분쯤 지켜본다
- 병원까지 업고 걸어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119에 신고하고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져와 달라고 한 뒤 가슴압박을 시작한다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으면 심정지로 보고 즉시 119에 신고하고 AED를 요청한 뒤 가슴압박을 시작합니다. 기다리는 사이 뇌 손상이 빠르게 진행되므로 지체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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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성인에게 가슴압박을 할 때 손을 올려놓는 위치로 옳은 것은?
- 배꼽 바로 위
- 왼쪽 갈비뼈 끝
- 목 아래 쇄골 사이
- 가슴 한가운데(가슴뼈의 아래쪽 절반)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가슴 한가운데(가슴뼈의 아래쪽 절반)
가슴압박은 가슴 한가운데, 가슴뼈의 아래쪽 절반에 손꿈치를 겹쳐 올리고 팔을 곧게 펴서 누릅니다. 배나 갈비뼈 끝을 누르면 효과가 없고 장기를 다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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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성인 심폐소생술에서 가슴압박의 속도로 옳은 것은?
- 분당 30~50회
- 분당 60~80회
- 분당 100~120회
- 분당 150~180회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분당 100~120회
가슴압박은 분당 100~120회 속도로 끊김 없이 합니다. 너무 느리면 혈액이 충분히 돌지 않고, 너무 빠르면 심장이 다시 채워질 시간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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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성인 가슴압박의 깊이로 알맞은 것은?
- 약 1cm
- 약 5cm
- 약 10cm
- 깊이는 상관없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약 5cm
성인은 가슴이 약 5cm 눌릴 정도로 강하게 압박하고, 누른 뒤에는 가슴이 완전히 올라오게 합니다. 너무 얕으면 혈액을 충분히 밀어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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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인공호흡을 함께 하는 성인 심폐소생술에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 가슴압박 30회, 인공호흡 2회
- 가슴압박 5회, 인공호흡 1회
- 가슴압박 15회, 인공호흡 5회
- 가슴압박 2회, 인공호흡 30회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가슴압박 30회, 인공호흡 2회
인공호흡을 할 수 있다면 가슴압박 30회와 인공호흡 2회를 반복합니다. 인공호흡이 어렵거나 자신이 없으면 가슴압박만 계속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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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지 않아 인공호흡을 할 자신이 없는 일반인이 심정지 환자를 발견했다. 가장 알맞은 행동은?
- 인공호흡을 못 하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 환자를 흔들어 깨우기만 한다
- 구급대가 올 때까지 다리를 주물러 준다
- 119에 신고한 뒤 구급대가 올 때까지 가슴압박만이라도 계속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119에 신고한 뒤 구급대가 올 때까지 가슴압박만이라도 계속한다
인공호흡을 못 하더라도 가슴압박만 계속하는 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생존 가능성을 크게 높입니다. 119 상담원이 전화로 방법을 알려 주므로 그 지시를 따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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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자동심장충격기(AED)가 '심장 리듬을 분석 중입니다'라고 안내할 때 올바른 행동은?
- 가슴압박을 계속한다
- 패드를 떼어 다시 붙인다
- 환자에게서 손을 떼고 아무도 환자에게 닿지 않게 한다
- 환자를 옆으로 돌려 눕힌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환자에게서 손을 떼고 아무도 환자에게 닿지 않게 한다
AED가 심장 리듬을 분석하거나 충격을 줄 때 환자를 만지면 분석이 부정확해지거나 감전될 수 있습니다. 분석이 끝나면 음성 안내에 따라 충격 버튼을 누르거나 바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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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사고로 팔에서 피가 많이 흐르는 부상자를 도울 때 가장 먼저 할 응급처치는?
- 깨끗한 천이나 거즈로 상처를 직접 세게 누른다
- 상처를 흐르는 물에 오래 씻는다
- 상처에 흙을 덮는다
- 부상자를 뛰게 해 병원으로 보낸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깨끗한 천이나 거즈로 상처를 직접 세게 누른다
외부 출혈은 깨끗한 천이나 거즈로 상처를 직접 눌러 지혈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피가 배어 나오면 천을 떼지 말고 위에 덧대어 계속 누르며 119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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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교차로 부근에서 사이렌을 울리며 경광등을 켠 구급차가 뒤에서 다가온다. 올바른 행동은?
- 교차로 한가운데에 그대로 멈춘다
- 교차로를 피해 도로의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한다
- 구급차보다 먼저 가려고 속도를 높인다
- 차로를 막고 비상등을 켠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교차로를 피해 도로의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한다
교차로나 그 부근에서 긴급자동차가 다가오면 교차로를 피해 도로의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해야 합니다(일방통행로에서 오른쪽이 오히려 방해되면 왼쪽 가장자리). 교차로 안에 멈추면 긴급차의 진로를 막게 됩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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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교차로가 아닌 편도 2차로 도로를 달리는데 뒤에서 소방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다가온다. 올바른 행동은?
- 앞차와 간격을 좁혀 끼어들지 못하게 한다
- 그 자리에 급정지한다
- 소방차 뒤로 바짝 따라붙는다
- 속도를 줄이고 진로를 비켜 소방차가 먼저 지나가게 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속도를 줄이고 진로를 비켜 소방차가 먼저 지나가게 한다
교차로가 아닌 곳에서 긴급자동차가 다가오면 긴급자동차가 우선 통행할 수 있도록 진로를 양보해야 합니다. 갑자기 멈추면 뒤차와 부딪힐 수 있고, 긴급차를 바짝 따라가는 것도 위험합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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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화재 진압을 마치고 경광등과 사이렌을 끈 채 소방서로 돌아가는 소방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모든 차가 반드시 일시정지해 길을 비켜야 한다
- 신호를 무시하고 지나갈 수 있다
- 긴급 용무 중이 아니므로 일반 차량처럼 신호와 통행 방법을 지킨다
- 중앙선을 넘어 달려도 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긴급 용무 중이 아니므로 일반 차량처럼 신호와 통행 방법을 지킨다
긴급자동차의 우선 통행이나 특례는 긴급한 용무로 운행하면서 경광등·사이렌 등을 켰을 때 인정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임무를 마치고 돌아갈 때는 일반 차량처럼 교통 법규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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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고속 주행 중 앞 타이어가 갑자기 '펑' 하고 터졌다. 올바른 대처는?
- 핸들을 양손으로 꽉 잡고 급제동을 피하며 서서히 속도를 줄여 안전한 곳에 세운다
- 즉시 브레이크를 끝까지 밟는다
- 핸들을 반대 방향으로 크게 꺾는다
- 가속해서 갓길까지 빨리 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핸들을 양손으로 꽉 잡고 급제동을 피하며 서서히 속도를 줄여 안전한 곳에 세운다
타이어가 터지면 차가 한쪽으로 쏠리므로 핸들을 꽉 잡아 방향을 유지하고,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 서서히 감속합니다. 급제동이나 핸들을 크게 꺾으면 차가 돌거나 뒤집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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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도 차가 잘 서지 않는다. 가장 알맞은 대처는?
- 시동을 끈다
- 기어를 중립에 둔다
- 기어를 저단으로 낮춰 엔진 브레이크를 쓰고 주차 브레이크를 서서히 당긴다
- 핸들을 좌우로 크게 흔든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기어를 저단으로 낮춰 엔진 브레이크를 쓰고 주차 브레이크를 서서히 당긴다
브레이크가 듣지 않으면 저단 기어로 엔진 브레이크를 걸고 주차 브레이크를 서서히 써서 속도를 줄입니다. 시동을 끄면 핸들과 브레이크 보조 장치가 무거워지고, 중립은 속도를 더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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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폭우로 도로가 물에 잠기기 시작해 차 안으로 물이 들어오려 한다. 가장 알맞은 행동은?
- 차 안에서 물이 빠질 때까지 기다린다
- 에어컨을 켜고 창문을 닫는다
- 물이 깊은 쪽으로 빠르게 지나간다
- 물이 더 차오르기 전에 바로 차에서 나와 높은 곳으로 피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물이 더 차오르기 전에 바로 차에서 나와 높은 곳으로 피한다
물이 차오를수록 수압 때문에 문이 열리지 않게 되므로 일찍 차에서 나와 높은 곳으로 피해야 합니다. 문이 열리지 않으면 창문을 깨고 나오거나, 차 안팎 수위가 비슷해져 문이 열릴 때 탈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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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운전 중 지진으로 땅이 크게 흔들린다. 올바른 행동은?
- 속도를 높여 빨리 그 지역을 벗어난다
- 서서히 속도를 줄여 도로 오른쪽에 세우고, 대피할 때는 열쇠를 꽂아 둔 채 걸어서 피한다
- 교차로 한가운데에 멈춘다
- 문을 잠그고 차 안에서 끝까지 버틴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서서히 속도를 줄여 도로 오른쪽에 세우고, 대피할 때는 열쇠를 꽂아 둔 채 걸어서 피한다
운전 중 지진이 나면 급정거를 피하고 서서히 감속해 도로 오른쪽에 세웁니다. 차를 두고 대피할 때는 긴급차량 통행과 차량 이동을 위해 열쇠를 꽂아 두고 문을 잠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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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사람이 다치지 않은 가벼운 물적 사고가 차가 많은 도로에서 났다. 2차 사고를 막기 위한 행동으로 알맞은 것은?
- 사진 등으로 현장을 기록한 뒤 차를 안전한 곳으로 옮긴다
- 보험사 직원이 올 때까지 절대 차를 움직이지 않는다
- 차로 한가운데에서 상대와 이야기를 나눈다
- 아무 기록 없이 바로 그 자리를 떠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사진 등으로 현장을 기록한 뒤 차를 안전한 곳으로 옮긴다
인명 피해가 없는 가벼운 사고라면 사진·영상으로 위치와 파손 상태를 남긴 뒤 차를 갓길 등 안전한 곳으로 옮겨 2차 사고와 정체를 막는 것이 좋습니다. 연락처를 주고받지 않고 떠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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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빗길에서 차의 뒷부분이 오른쪽으로 미끄러지기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조작은?
- 브레이크를 세게 밟고 핸들을 왼쪽으로 크게 꺾는다
-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는다
- 급제동을 피하고 뒷부분이 미끄러지는 쪽(오른쪽)으로 핸들을 살짝 돌려 자세를 바로잡는다
- 핸들에서 손을 뗀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급제동을 피하고 뒷부분이 미끄러지는 쪽(오른쪽)으로 핸들을 살짝 돌려 자세를 바로잡는다
뒷바퀴가 미끄러질 때는 급제동을 피하고, 뒷부분이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핸들을 부드럽게 돌려 차의 자세를 바로잡는 것이 일반적인 요령입니다. 급제동이나 반대로 크게 꺾으면 차가 회전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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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사고 차량 아래로 연료가 새어 나오는 것을 보았다. 올바른 행동은?
- 연료를 확인하려고 라이터를 켠다
- 근처에서 담배를 피우며 기다린다
- 사고 차량의 시동을 다시 걸어 본다
- 불씨가 될 만한 것을 멀리하고 가능하면 시동을 끈 뒤 사람들을 떨어진 곳으로 피하게 하고 신고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불씨가 될 만한 것을 멀리하고 가능하면 시동을 끈 뒤 사람들을 떨어진 곳으로 피하게 하고 신고한다
새어 나온 연료는 작은 불꽃에도 불이 붙을 수 있으므로 불씨를 멀리하고, 가능하면 시동을 끈 뒤 사람들을 안전한 거리로 대피시키고 119에 알립니다. 시동을 다시 거는 것도 불꽃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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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9에 신고해 심정지 환자가 있다고 알리자, 상담원이 전화를 끊지 말라고 한다. 올바른 행동은?
- 전화를 끊고 구급차만 기다린다
-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유지하며 상담원의 안내에 따라 가슴압박을 한다
- 환자 가족에게 먼저 연락하려고 전화를 끊는다
- 환자를 차에 태워 직접 병원으로 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유지하며 상담원의 안내에 따라 가슴압박을 한다
119 상담원은 전화로 가슴압박 방법과 속도를 안내해 줍니다.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유지하면 두 손으로 압박하면서 지시를 들을 수 있어, 구급대가 오기 전까지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이륜차·킥보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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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도로에서 운전하려면 필요한 운전면허는?
- 면허가 필요 없다
- 자전거 이용 교육 수료증
-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
- 1종 대형 면허만 가능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
개인형 이동장치는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나 그보다 상위 면허(1·2종 보통 등)가 있어야 운전할 수 있습니다. 면허 없이 운전하면 무면허운전으로 처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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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할 수 있는 나이의 기준은?
- 만 13세 이상
- 만 16세 이상(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취득 가능 나이)
- 만 18세 이상
- 만 20세 이상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만 16세 이상(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취득 가능 나이)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하려면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이 필요하고, 이 면허는 만 16세 이상부터 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 16세 미만은 운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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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전동킥보드의 승차 정원은?
- 1명
- 2명
- 3명
- 어른 1명과 어린이 1명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1명
전동킥보드는 승차 정원이 1명이라 두 사람이 함께 타면 위반입니다. 두 명이 타면 무게 중심이 흐트러지고 제동 거리가 길어져 넘어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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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공유 전동킥보드를 빌려 짧은 거리를 이동하려 한다. 안전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짧은 거리라면 쓰지 않아도 된다
- 자전거도로에서는 쓰지 않아도 된다
- 밤에만 쓰면 된다
- 거리와 관계없이 운전자는 안전모를 써야 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거리와 관계없이 운전자는 안전모를 써야 한다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는 거리나 장소와 관계없이 도로에서 인명 보호 장구(안전모)를 착용해야 합니다. 넘어질 때 머리를 다치는 경우가 많아 짧은 거리도 예외가 아닙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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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전동킥보드로 이동할 때 원칙적으로 통행해야 하는 곳은?
- 사람이 다니는 보도
- 차도의 가장 왼쪽 차로
- 자전거도로가 있으면 자전거도로, 없으면 차도의 오른쪽 가장자리
- 횡단보도 위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자전거도로가 있으면 자전거도로, 없으면 차도의 오른쪽 가장자리
개인형 이동장치는 자전거와 같은 '자전거등'으로 분류되어 자전거도로가 있으면 그곳으로, 없으면 도로의 오른쪽 가장자리에 붙어 통행합니다. 보도 통행은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3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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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의 요건으로 옳은 것 2개를 고르시오.2개 고르기
- 최고 속도 시속 25km 미만
- 차체 중량 30kg 미만
- 최고 속도 시속 50km 미만
- 차체 중량 50kg 미만
정답과 해설
정답: ① ② — 최고 속도 시속 25km 미만 / 차체 중량 30kg 미만
개인형 이동장치는 시속 25km 이상으로 달리면 전동기가 작동하지 않고 차체 중량이 30kg 미만인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정해진 것(전동킥보드 등)을 말합니다. 50km나 50kg은 기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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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자전거를 타고 가다 자전거횡단도가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려 한다. 올바른 방법은?
- 타고 빠르게 건넌다
- 보행자 사이를 지그재그로 타고 건넌다
- 신호와 관계없이 건넌다
- 자전거에서 내려 끌거나 들고 건넌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자전거에서 내려 끌거나 들고 건넌다
자전거나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이용할 때는 내려서 끌거나 들고 보행해야 합니다. 타고 건너면 보행자와 부딪힐 수 있고, 사고 때 보행자로 보호받기도 어렵습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3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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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회식 후 술을 마신 사람이 공유 전동킥보드로 귀가하려 한다. 옳은 설명은?
- 킥보드는 자동차가 아니므로 괜찮다
- 킥보드도 음주운전 금지 대상이라 처벌된다
- 인도로 가면 괜찮다
- 천천히 가면 괜찮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킥보드도 음주운전 금지 대상이라 처벌된다
음주운전 금지는 자동차뿐 아니라 개인형 이동장치에도 적용되어, 술을 마시고 타면 처벌됩니다. 균형을 잡아야 하는 탈것이라 술을 마시면 넘어질 위험도 큽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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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술을 마신 뒤 자전거를 타는 것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자전거는 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
- 자전거도로에서는 허용된다
- 자전거도 음주운전이 금지되어 처벌 대상이다
- 낮에는 허용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자전거도 음주운전이 금지되어 처벌 대상이다
도로교통법은 자전거 운전자도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지 못하게 하며, 위반하면 처벌됩니다. 시간이나 장소와 관계없이 술을 마셨다면 자전거도 끌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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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이륜자동차에 두 사람이 타고 도로를 달리려 한다. 안전모 착용으로 옳은 것은?
-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안전모를 써야 한다
- 운전자만 쓰면 된다
- 동승자만 쓰면 된다
- 시속 30km 이하로 달리면 쓰지 않아도 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안전모를 써야 한다
이륜자동차와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운전자는 안전모를 쓰고, 동승자에게도 쓰게 해야 합니다. 동승자도 넘어질 때 머리를 다칠 위험은 같습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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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일반 이륜자동차(긴급자동차가 아님)의 고속도로 통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배기량이 크면 통행할 수 있다
- 맨 오른쪽 차로로만 통행할 수 있다
- 야간에만 통행할 수 있다
- 고속도로를 통행할 수 없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고속도로를 통행할 수 없다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는 자동차만 통행할 수 있고, 이륜자동차는 긴급자동차인 경우에만 예외입니다. 배기량이나 차로, 시간대와 관계없이 일반 이륜차는 통행할 수 없습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6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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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도로교통법상 원동기장치자전거에 해당하는 내연기관 이륜차의 배기량 기준은?
- 50cc 이하
- 125cc 이하
- 250cc 이하
- 500cc 이하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125cc 이하
배기량 125cc 이하의 이륜자동차(전기 동력은 정격출력 11kW 이하)가 원동기장치자전거에 해당합니다. 125cc를 넘는 이륜차는 이륜자동차로 2종 소형 면허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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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배기량 250cc 오토바이를 운전하려면 필요한 면허는?
-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 2종 보통 면허
- 2종 소형 면허
- 면허가 필요 없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2종 소형 면허
배기량 125cc를 넘는 이륜자동차는 2종 소형 면허가 있어야 운전할 수 있습니다. 1·2종 보통 면허나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로는 125cc 이하까지만 운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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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종 보통 운전면허만 가진 사람이 운전할 수 있는 것은?
- 원동기장치자전거(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포함)
- 배기량 250cc 이륜자동차
- 승차정원 36명 대형 버스
- 대형 견인차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원동기장치자전거(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포함)
2종 보통 면허로는 승용차 등과 함께 원동기장치자전거도 운전할 수 있으며, 개인형 이동장치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125cc를 넘는 이륜자동차, 대형 버스, 견인차는 각각 다른 면허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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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밤에 자전거로 도로를 달릴 때 올바른 것은?
- 가로등이 있으면 등을 켜지 않아도 된다
- 휴대전화 손전등을 비추며 달린다
- 검은 옷을 입어 눈에 띄지 않게 한다
- 전조등과 미등을 켜거나 야광띠 등 발광 장치를 착용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전조등과 미등을 켜거나 야광띠 등 발광 장치를 착용한다
밤에 도로를 통행하는 자전거 운전자는 전조등과 미등을 켜거나 야광띠 등 발광 장치를 착용해야 합니다. 앞을 보는 것뿐 아니라 다른 차가 자전거를 알아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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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자전거가 보도로 통행할 수 있는 경우로 옳은 것 2개를 고르시오.2개 고르기
- 차도가 막혀 빨리 가고 싶을 때
- 어린이나 노인이 자전거를 운전할 때
- 안전표지로 자전거 통행이 허용된 보도일 때
- 보행자가 적은 이른 아침일 때
정답과 해설
정답: ② ③ — 어린이나 노인이 자전거를 운전할 때 / 안전표지로 자전거 통행이 허용된 보도일 때
자전거는 원칙적으로 차도로 다니지만 어린이·노인·신체장애인이 운전할 때, 안전표지로 허용된 경우, 도로 파손 등으로 차도 통행이 곤란할 때는 보도로 갈 수 있습니다. 차가 막히거나 보행자가 적다는 이유로는 안 됩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3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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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어르신이 허용된 경우에 따라 자전거로 보도를 통행한다. 올바른 통행 방법은?
- 보도 어디든 빠르게 달린다
- 보행자에게 경음기를 울려 비키게 한다
- 보도 중앙에서 차도 쪽이나 지정된 부분으로 서행하고, 보행자 통행에 방해가 되면 일시정지한다
- 보도 가장 안쪽 건물 쪽으로 붙어 달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보도 중앙에서 차도 쪽이나 지정된 부분으로 서행하고, 보행자 통행에 방해가 되면 일시정지한다
보도로 통행할 수 있는 경우에도 자전거는 보도 중앙에서 차도 쪽 또는 안전표지로 지정된 곳으로 서행해야 하고, 보행자에게 방해가 될 때는 일시정지해야 합니다. 보도의 주인은 보행자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근거: 도로교통법 제13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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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친구 두 명이 각자 자전거를 타고 차도를 달린다. 올바른 통행 방법은?
- 앞뒤로 한 줄로 서서 달린다
- 대화하기 좋게 나란히 달린다
- 한 명은 차로 중앙, 한 명은 가장자리로 달린다
- 번갈아 가며 서로 앞지른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앞뒤로 한 줄로 서서 달린다
자전거 운전자는 안전표지로 허용된 경우를 빼고는 2대 이상이 나란히 차도를 통행해서는 안 됩니다. 한 줄로 달려야 뒤에서 오는 차가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3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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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자전거를 타고 신호가 있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려 한다. 올바른 방법은?
- 1차로로 들어가 자동차와 함께 좌회전한다
- 교차로 안에서 바로 대각선으로 가로지른다
- 보도 위로 올라가 타고 돌아간다
- 미리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로 붙어 서행하며 교차로 가장자리를 따라 직진 두 번으로 돌아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미리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로 붙어 서행하며 교차로 가장자리를 따라 직진 두 번으로 돌아간다
자전거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때 미리 도로의 오른쪽 가장자리로 붙어 서행하면서 교차로의 가장자리 부분을 이용해야 합니다(이른바 훅턴). 자동차처럼 1차로에서 좌회전하거나 대각선으로 가로지르면 매우 위험합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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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횡단보도 옆에 자전거횡단도가 함께 그려져 있다. 자전거 운전자의 올바른 통행 방법은?
- 반드시 내려서 횡단보도로 끌고 건넌다
- 자전거를 탄 채 자전거횡단도로 건널 수 있다
- 신호와 관계없이 자전거횡단도로 건넌다
- 횡단보도와 자전거횡단도 사이 선 위로 건넌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자전거를 탄 채 자전거횡단도로 건널 수 있다
자전거횡단도는 자전거가 탄 채로 도로를 건널 수 있게 따로 표시한 곳이므로 신호에 따라 타고 건널 수 있습니다. 자전거횡단도가 없는 일반 횡단보도에서는 내려서 끌고 건너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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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자전거도로가 없는 도로에서 자전거로 이동할 때 통행 위치로 옳은 것은?
- 도로 왼쪽 가장자리에서 마주 오는 차를 보며 달린다
- 차로 한가운데를 달린다
-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붙어서 달린다
- 중앙선을 따라 달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붙어서 달린다
자전거도로가 없으면 자전거는 도로의 오른쪽 가장자리에 붙어서 통행해야 합니다. 왼쪽으로 역주행하면 마주 오는 차와 정면으로 부딪힐 위험이 큽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13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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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편도 1차로 도로에서 자동차가 앞서가는 자전거를 지나가려 한다. 올바른 운전 방법은?
- 속도를 줄이고 자전거와 충분한 옆 간격을 두고 안전할 때 지나간다
- 경음기를 길게 울려 비키게 한다
- 자전거 바로 옆으로 바짝 붙어 빠르게 지나간다
- 자전거 뒤에 바짝 붙어 따라가며 압박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속도를 줄이고 자전거와 충분한 옆 간격을 두고 안전할 때 지나간다
자전거는 작은 충격에도 넘어지기 쉽고 바람만으로도 흔들릴 수 있어, 지나갈 때는 속도를 줄이고 옆 간격을 충분히 둬야 합니다. 경음기로 놀라게 하거나 바짝 붙는 것은 사고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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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자전거 안전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어린이만 쓰면 된다
- 자전거전용도로에서는 쓰지 않아도 된다
- 밤에만 쓰면 된다
- 도로에서 자전거를 탈 때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쓰도록 되어 있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도로에서 자전거를 탈 때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쓰도록 되어 있다
도로교통법은 자전거 운전자가 도로에서 안전모를 쓰고 동승자에게도 쓰게 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나이나 도로 종류, 시간과 관계없이 머리를 보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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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밤에 전동킥보드로 도로를 달리려 한다. 등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킥보드는 등화 의무가 없다
- 전조등과 미등을 켜거나 야광띠 등 발광 장치를 착용해야 한다
- 가로등이 있는 길이라면 끄고 달린다
- 비상점멸등만 켜면 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전조등과 미등을 켜거나 야광띠 등 발광 장치를 착용해야 한다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자전거등) 운전자는 밤에 도로를 통행할 때 전조등과 미등을 켜거나 발광 장치를 착용해야 합니다. 킥보드는 차체가 작아 밤에 특히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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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만 12세 자녀가 공유 전동킥보드를 타고 싶어 한다. 보호자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 보호자가 옆에서 뛰면 타게 해도 된다
- 공원 옆 차도라면 타게 해도 된다
- 어린이가 도로에서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하게 해서는 안 된다
- 안전모만 씌우면 타게 해도 된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어린이가 도로에서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하게 해서는 안 된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이 있어야 하고 이 면허는 만 16세부터 딸 수 있으며, 도로교통법은 보호자가 어린이에게 도로에서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하게 하는 것도 금지합니다. 안전모를 쓰거나 보호자가 함께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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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면허가 없는 성인 대학생이 공유 전동킥보드를 빌려 도로에서 탔다. 이 행위는?
- 성인이라 문제없다
- 공유 서비스 앱에 가입했으니 문제없다
- 안전모를 썼다면 문제없다
- 무면허운전으로 처벌 대상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무면허운전으로 처벌 대상이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나이와 관계없이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이 필요하므로 면허 없이 타면 무면허운전입니다. 앱 가입이나 안전모 착용이 면허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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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자동차로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려 한다. 오른쪽 뒤에서 자전거나 이륜차가 직진해 올 수 있을 때 올바른 행동은?
- 사이드미러와 어깨 너머로 오른쪽 뒤를 확인하고, 직진해 오는 자전거·이륜차가 있으면 먼저 보낸다
- 방향지시등만 켜면 바로 돌아도 된다
- 자전거는 차가 아니므로 신경 쓰지 않는다
- 빨리 돌기 위해 속도를 높인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① — 사이드미러와 어깨 너머로 오른쪽 뒤를 확인하고, 직진해 오는 자전거·이륜차가 있으면 먼저 보낸다
우회전할 때는 오른쪽 뒤가 사각지대가 되어 직진하는 자전거나 이륜차와 부딪히기 쉽습니다. 거울과 고개를 돌려 직접 확인하고, 직진해 오는 자전거·이륜차가 있으면 먼저 지나가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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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이륜차를 운전할 때 다른 운전자 눈에 잘 띄기 위한 행동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앞차 바로 뒤 사각지대에 붙어 달린다
- 낮에도 전조등을 켜고 밝은 색 옷이나 반사 소재를 착용한다
- 차와 차 사이로 빠르게 빠져나간다
- 밤에 전조등을 끄고 달린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② — 낮에도 전조등을 켜고 밝은 색 옷이나 반사 소재를 착용한다
이륜차는 차체가 작아 다른 운전자가 늦게 발견하기 쉬우므로 낮에도 전조등을 켜고 밝은 옷이나 반사 소재를 입으면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각지대에 머물거나 차 사이를 빠져나가는 것은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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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이륜차를 운전하며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내비게이션 화면을 조작했다. 옳은 설명은?
- 이륜차는 휴대전화 사용 제한이 없다
- 신호 대기 중이 아니라도 짧게는 괜찮다
-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위반이다
- 한 손으로 운전할 수 있으면 괜찮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③ —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위반이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는 이륜차 운전자에게도 적용됩니다. 이륜차는 두 손으로 핸들을 잡아야 균형과 제동을 유지할 수 있어, 한 손 운전은 특히 위험합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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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전동킥보드로 긴 내리막길을 내려가려 한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 속도를 즐기기 위해 가속한다
-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보며 내려간다
- 발을 땅에 끌며 속도를 줄인다
- 두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미리 속도를 줄이며 내려간다
정답과 해설
정답: ④ — 두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미리 속도를 줄이며 내려간다
전동킥보드는 바퀴가 작아 속도가 붙으면 작은 턱이나 홈에도 넘어지기 쉽습니다. 두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내리막 전에 미리 속도를 줄이며, 발을 끌어 멈추는 것은 균형을 잃게 해 위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문제가 실제 시험에 그대로 나오나요?
아니요. 출제 영역을 익히기 위해 직접 만든 연습 문제입니다. 공식 문제은행은 도로교통공단에서 공개합니다.
모의고사 합격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실제 시험과 같이 40문항 기준 1종 70점, 2종 60점 이상을 합격으로 표시합니다.
오답 노트는 다른 기기에서도 보이나요?
오답 기록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기기를 바꾸거나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집니다.
참고한 자료
- 도로교통법
-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
법령은 바뀔 수 있습니다. 연습문제는 도로교통법과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직접 만든 것으로, 실제 시험 문제가 아닙니다. 일반 정보입니다. 최신 내용은 도로교통공단·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학과시험은 컴퓨터로 40문항을 푸는 시험으로, 1종은 70점 이상, 2종은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도로교통공단이 공개한 문제은행 범위에서 나오므로 영역별로 꾸준히 풀어 보면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신호등과 안전표지신호는 '언제 가고 언제 서는지', 표지는 '이 길에서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를 알려 줍니다. 색과 모양의 규칙만 알면 처음 보는 표지도 뜻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벌점·범칙금·과태료벌점은 위반·사고마다 붙는 점수다. 40점이 넘으면 1점에 하루씩 면허가 정지되고, 1·2·3년 동안 쌓인 점수가 기준을 넘으면 취소된다. 운전자가 확인되면 범칙금과 벌점, 무인단속처럼 운전자를 모르면 차 주인에게 과태료가 나온다.
교차로 통행과 양보통행 우선순위는 '누가 먼저 와 있었나, 어느 길이 더 넓은가, 누가 오른쪽에 있나, 누가 방향을 바꾸나' 순서로 생각하면 쉽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이 차보다 먼저입니다.